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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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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수기,꽁트,기행) (수필) 어느 노모
정찬성 추천 0 조회 32 26.09.05 14: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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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5 15:23

    첫댓글 맞아요. 저도 그래요. 예전에 회사 다니면서 돈 벌때는 편의점에가서 바가지 쓰고 물건을 샀었는데요. 요즘엔 백원이라도 싼 대형 마트에 가서 따져보고 구매한답니다. 아이들이 밖에서 밥 먹을 때도 집에서 양푼 비빔밥 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영양소도 많은데 뭐하러 밖에서 돈을 쓰냐는거지요 ㅎㅎ 가계부 쓰는 주부, 엄마의 마음은 매일반인가봅니다. ^^

  • 작성자 26.09.05 15:37

    제 아내도 돈 아낀다고 미끼상품 할인 나오면 사러 갔다가 더 사오게 되더군요

  • 26.09.06 18:13 새글

    우리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광경 입니다.
    그 기저에는 자식 💕이 깔려 있지만 나이가 먹어갈수록 좋은 뜻으로 대접하려는 자식들 입장도 헤아려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수필을 읽으면서 갑자기 수필 글감이 떠 오르게 해주셔서 수필가 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9.06 18:19 새글

    감사합니다
    좋은 수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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