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관련 기사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것을 연구하여 학술지 형태로 발표한 사람이 있네요.
대단하심.
동성애 개념이 있는지도 모르는 아프리카에 에이즈 환자가 많은 이유중 하나를
소아마비 백신 같은 것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죠.
항공 살포를 통해 소아마비 백신을 살포했다는 이 저널이 전 예사롭게 보이진 않네요.
내용이 길고 어려우니 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 받아드리심 됩니다.
Hildegarde Staninger (2009 발표, Journal of Sustainability 게재 주장)
제목(가칭): Hildegarde Staninger (2009 발표, Journal of Sustainability 게재 주장)
제목(가칭): “Exposure to Polio Vaccine through Aerial Spraying (Chemtrails)”
“항공 살포(켐트레일)을 통한 소아마비 백신 노출”
(Staninger 박사는 2009년에 National Registry for Environmental Professionals 회의에서 발표하였고, 이 발표 일부를 바탕으로 Journal of Sustainability에 게재되었다는 주장이 있음) anamihalceamdphd.substack.com+1
주요 주장 요지
항공 살포(aerial spraying) 경로를 통한 백신 노출
SV40 (Simian Virus 40) 암 유발 벡터
Staninger는 이 사례에서 사용된 백신 벡터로 SV40 (원숭이 유래 폴리오바이러스) 를 지목한다.
즉, 그녀의 주장은 “항공 살포된 물질 안에 SV40 유전물질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것이 인체 내에서 암 유발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례 분석 / 증거 제시
그녀는 “한 개인(혹은 몇몇 개인)”이 화학살포를 통한 경로로 이 벡터에 접종되었다는 증거(혈액검사, 조직검사, 증언 등)를 제시했다고 한다.
또한 이 사례가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실제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함의 (Implication)
이 주장은 화학살포 음모론(conspiracy theory)의 맥락에서, 정부 또는 기타 기관이 항공기를 이용해 인간에게 백신 또는 바이러스 물질을 은밀히 투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SV40 같은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강조한다.
(Staninger 박사는 2009년에 National Registry for Environmental Professionals 회의에서 발표하였고,
이 발표 일부를 바탕으로 Journal of Sustainability에 게재되었다는 주장이 있음) anamihalceamdphd.substack.com+1
주요 주장 요지
항공 살포(aerial spraying) 경로를 통한 백신 노출
SV40 (Simian Virus 40) 암 유발 벡터
Staninger는 이 사례에서 사용된 백신 벡터로 SV40 (원숭이 유래 폴리오바이러스) 를 지목한다.
즉, 그녀의 주장은 “항공 살포된 물질 안에 SV40 유전물질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것이 인체 내에서 암 유발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례 분석 / 증거 제시
그녀는 “한 개인(혹은 몇몇 개인)”이 화학살포를 통한 경로로 이 벡터에 접종되었다는 증거(혈액검사, 조직검사, 증언 등)를 제시했다고 한다.
또한 이 사례가 단순한 가설이 아니라 실제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함의 (Implication)
이 주장은 화학살포 음모론(conspiracy theory)의 맥락에서, 정부 또는 기타 기관이 항공기를 이용해 인간에게 백신 또는 바이러스 물질을 은밀히 투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SV40 같은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강조한다.
https://anamihalceamdphd.substack.com/p/exposure-to-polio-vaccine-through?utm_source=substack&utm_medium=email
첫댓글 태어나서 그냥 사는거 자체가 기적으로 보이는
지구 라이프
백신을 줄줄이 맞고
온갖 첨가물을 돈 주고 사먹고
( 국가 가 통제를 별로 하지 않음)
좋은 영양제 는 못 팔게 통제 하고 - 한국은 그야 말로 살 수 있는 영양제 가 별로 없음.
희한한 곳에서 살고 있음.
그냥 다 부질없다 생각 들면
시골 같은곳에 작은 집 하나 마련하고
조용히 여생을 사는게 답으로 보임.
ㅎㅎㅎ 그렇죠. 울 나라는 참 철두철미하게 잘 막고 있죠.
울 나라 사람들이 똑똑해서 겁이 많고, 의심병이 심해서 그런건지도.
시골 간다면 도시보다 좀 낫겠지만, 해결될 문제는 아니네요.
@아라비 그냥 3끼 밥먹고
하루 무사히 사는 것도 기적으로 보일 정도로
온갖 유해 물질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그것도 국민들 세금으로 백신을 줄세워 놓고
첨가제 만땅 인스탄트 식품들,
어렷을 때 동네 에서 파는 상추 사다가
보리밥 에 싸서 먹고 흑백 텔레비젼 보다가
잠을 자던 시절이 차라리 더 풍요롭게 느껴짐
말도 안되는 흑백티비 에 나오는 억지 웃음 들이
차라리 순수 햇던 거 같음.
나중에 마당에 텃밭 가꾸고
소일거리 하다가 하루 보내면서
은퇴 삶을 잘 지금부터 계획 하는 중 입니다.
은퇴해서 뭐 하고 지넬까?
취미 활동 선별 하는 중,.
진공관 오디오
는 그중에 하나
진공관 오디오 음악 들으면 시간 아주 잘 갑니다.
계란 3개에
밥 넣고 고추장 넣고 비벼서
양파 썰은 거에 한끼 먹으면
적당히 배부르고 좋음.
된장국 끓여서 먹고
잠 잘 자고 일어 나면 또 다음날 이거저거 하면서 하루 또 사는 거죠.
세상 걱정한다고 세상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각자 건강히 잘 사는 거죠.
나라에서 이래라 저래라 해도 한 귀로 흘리고
각자 알아서 잘 건강관리 하고 살면 됨.
상추 + 보리밥 + 된장국
내 최애 밥상 입니다.
옛날 상추 는 정말 맛 좋앗는데
요즘 상추는 좀 품질이 떨어지는 거 같음
옛날 상추는 딱 줄기를 짜르면 하얀물 같인게 많이 보엿는데
요즘 상추는 좀 맹숭맹숭 한 거 같음.
그냥 내가 상추 심어서 키워 먹어야 겟음.
농약도 안치고
상추 랑 파 , 양파 정도는 길러 먹을 정도 해 보려구요
나중에 나는 자연인 이다~ 에 나오는 사람처럼 살 가능성이 높아 보임.
여기 켐트레일 반대하는 세키들은 댓글 안 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