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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과연 프랑스 지식인이나 옛 프랑스 살롱 지식인들은 반박과 갈등을 죄악시했는가?
마법의활 추천 1 조회 237 26.01.26 20:14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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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7 08:36

    첫댓글 오해를 하신거 같아요 프랑스 살롱문화에서 애초 반박과 갈등을 죄악시한게 아닌데..오히려 반대에 가깝지요
    선생께서 애초 전제 자체를 다르게 하시면 AI도 당연히 그건 아니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질문에 대해 답변이 천차만별로 나오더군요
    팩트체크 형식으로 프랑스 살롱문화가 반박 갈등을 죄악시했는가? 이렇게 드라이하게 ai에게 물어본다면 팩트 체크를 합니다
    팩트체크쪽에서는 현재의 ai는 오류를 줄이려고 하지요
    의도가 담긴 질문으로 생각을 조각처럼 깍을 수 있습니다
    그게 때론 너무 근사해서 잘못된 생각을 합리화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살롱문화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면
    논쟁의 미학을 지키려고 하지 갈등의 회피를 하는건
    절대 아니다 힘주어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점에 대해 더 자세하게 해명하고 설명할 순
    있어요 하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한번 이리저리 AI 이용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하며
    제 입장에선 서로 수평적인지 차분할 수 있는지
    대화의 톤도 중요하다고 여겨서 차칫 과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를로퐁티나 샤르트르의 방식을 보면 극과극이고
    재미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샤르트르는 기존 프랑스방식과 완전 달랐습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 작성자 26.01.27 08:34

    님이 그려낸 프랑스 지식인은 지금 하시는 말씀과 전혀 달랐습니다. 1. 기분 나쁜 반박을 하지 않음 2. 기분 나쁘게 반박하는 것 자체를 죄악시함 3. 나와 의견이 다르고 억지 부리면 끝까지 갈등하지 않고 물러남 4. 갈등 상황 자체를 죄악시함 이런 특성들이나 보였는데, 이것은 진정한 프랑스 지식인과는 전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중립척 빠돌이들이 되잖게 강요하던 자격없는 규칙이나 지키는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쭉정이들었죠. 그런 허수아비들을 그려낸 다음에 그런 작자들이 프랑스 지식인이네 살롱이네 외피 씌우던 것은 님입니다. 지금 하시는 얘기와 전혀 다릅니다. 내가 오해한 게 아니라 님이 애초에 챗GPT 로 허상을 만들었다고 하면 돼지 내가 지적한 다음에 이렇게 "실은 그게 아니었다"라고 설득력 없는 설득이나 하시면 안 됩니다. 이러니까 AI 무용론이 나오죠.

  • 작성자 26.01.27 08:38

    자세하게 해명하고 설명해봐야 애초에 님이 허수아비를 세워 님의 갈등 상황 회피를 합리화하는 것을 보면 그게 뭔진 너무 뻔합니다. 90~2000년대 초반에 한국 사회 정치평론계에서 망신당해 물러간 갈등 상황 회피 중립척 빠돌이의 헛소리 그리고 2000~2010년대에 웃음거리가 되어 요즘에는 중고생마저 바보 취급하는 중립척 빠돌이짓에 불과합니다. 님 기분 맞춰주고 반박 안하는 건 "수평적인 것도 차분한 것도 대화 톤 지키는 것도 과열 안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나를 반박하는 너는 사회적 눈치가 없는 놈이라는 인격적 깎아내림이나 시도하는 정신승리에 불과합니다. 노신의 아큐 정전을 추천드리며, 제가 AI로 캐낸 이 본문 글도 한 번 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 하시는데 그래봐야 인생에서 진지한 발전을 기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저한테서는 그걸 못 들으실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나한테 태도니 과열이니 그딴 소리 하지 마십시오. 강하게 거부하겠습니다.

  • 26.01.27 08:46

    @마법의활 그 기분 나쁜 반박이라는게 대체 뭘까요?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니 결론이 안날 문제 같습니다만 프랑스 교양인의 에스프리 문화는 한국의 토론 문화의 온도와 정말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온도가 다르다는거지 누가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국인은 자신의 주장을 자신의 인격으로 여겨서
    반박당하면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프랑스쪽에선
    분리해서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반박당해도 상처를
    받는 것이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분 나쁜 반박이라도 해석이 갈릴수
    있으니 이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싸우지 말자는 게 아니라, 싸우더라도 인간답게, 품위 있게, 사고의 밀도로 하자는 문화다.

    프랑스의 에스프리가 담긴 토론은

    상대를 무지한 존재로 낙인찍지 않고 감정적 승부욕으로 밀어붙이지 않으며, “내가 옳다”를 증명하려 들기보다
    사유의 우아함, 거리감, 뉘앙스를 유지하는 걸 중요시합니다

    생각이 다름을 확인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27 09:03

    @D.Va 송하나 1. 틀린 것은 "다른"게 아닙니다. 그냥 틀린 겁니다. 님이 나와 생각하는 게 다르다고 거기에서 곧 까방권 나오는 게 아닙니다.
    2. 내가 캐낸 챗GPT 가 말하듯 프랑스 교양인의 에스프리 문화는 님이 생각하는 "갈등 상황 회피"하고 님 기분이나 무조건 먼저 챙겨주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그건 그냥 허상입니다. 오히려 그건 프랑스 교양인이 아니라 80~90년대 질낮은 저질 독재정권 한국인 어용 지식인, 2000년대 중립척 빠돌이들의 저질 토론 문화입니다. 챗GPT가 말하듯 프랑스 지식인이 80~90년대 한국 어용 지식인, 2000년대 중립척 빠돌이들과 사유 방식이 같은 건 불가능하며 그건 사실 챗GPT 힘을 빌리지 않아도 직감으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시공간이 다르니까요. 그냥 님이 생각하는 허상에 "프랑스 지식인" "살롱" "에스프리" 라는 껍질을 뒤집어 씌워 합리화했을 뿐입니다.

    " 싸우더라도 인간답게, 품위 있게, 사고의 밀도로 하자는 문화." 그건 송하나 유저가 기분 나쁘지 않은 것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틀린 것 반박당하니 생각이 다를 자유나 주장하는 건 인간 이하고 품위도 떨어지며 사고의 밀도도 얋은 행태입니다.

  • 26.01.27 08:51

    @마법의활 말씀 잘들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렇게 느끼셨는데 제가 뭐라 지적할 순 없습니다 다만 저는 다르게 생각한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에 대해 시간 할애해주신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1.27 08:49

    @D.Va 송하나 프랑스의 에스프리가 담긴 토론은

    상대를 무지한 존재로 낙인찍지 않고 감정적 승부욕으로 밀어붙이지 않으며, ----> 그건 나도 준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님은 그저 님이 반박당하니 기분 나빠서 아니라고 할 뿐입니다.

    “내가 옳다”를 증명하려 들기보다 사유의 우아함, 거리감, 뉘앙스를 유지하는 걸 중요시합니다 ----> 님이 주장하는 "사유의 우아함, 거리감, 뉘앙스"는 그냥 님이 "기분 나쁘지 않을 자격없는 권리"며 그건 그냥 80~90년대 저질 한국 독재 옹호 지식인들이 태도나 표현이나 문제삼던 바로 그것에 불과합니다. 프랑스 에스프리 아니라 산업화 세대 기준에서도 낡은 저급한 한국 꼰대식 토론 문화입니다. 그리고,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는 건 토론의 기본 중 기본이며 그게 님 기분 챙기는 것보다 뒤로 밀려나야 한다는 건 앞서 말했듯 근거가 없습니다.

    프랑스 에스프리는 님 기분 존중을 최우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챗GPT 가 말하듯 "내가 옳다"를 증명하는 걸 미루지 않습니다. 님 듣기 좋은 말만 하는 마리오네트에 그런 허상을 씌우지 마십시오.

  • 작성자 26.01.27 08:52

    @D.Va 송하나 이건 내가 "그렇게 느끼"고 말고와 무관한 게 아니라 그냥, 님이 님의 자의적인 중립척 빠돌 기준에 프랑스 에스프리와 살롱을 뒤집어 씌운 게 탄로난 논증 수준에서 무너져 있습니다. "다르게 생각할 자유"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틀린 부분을 지적받을 때 그러는 건 그냥 "억지 부리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님도 억지 부리는 인간들이 갑갑해서 챗 GPT 한테 하소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바로 지금 님이 그러고 있습니다.

    다르게 생각할 자유는 있으나 공적 토론의 장에서 억지 부리다 망신당하는 건 님이 책임져야 할 그 몫이며 거부한다면 나도 인격이 있으므로 끝까지 물러나지 않을 것을 천명합니다. 여기서 끝낸다면 나도 더 이상은 추적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또 "생각이 다르네"로 변명하신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우는 감수하셔야 합니다.

  • 26.01.27 09:00

    @마법의활 음….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걸 말씀드렸는데 그게 틀렸다고 느끼는 것은 물론 자유지만 저보고 뭐뭐해라식은 제가 받아들이기는 힘드네요. 왜 이런 발씀을 하시는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중립척이 선생의 평생지론이라는 것을 떠올립니다
    그것도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민감하게 받아들이실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대우는 바라지는 않고 그렇게
    기분이 상하지도 않습니다만 의구심만 있어요
    이제 정말 물러갑니다

  • 작성자 26.01.27 09:05

    @D.Va 송하나 송하나 유저가 반박당하니 기분 나빠 그만하라는 건 "민감"한 것도 아니고 "필요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송하나 유저한테 "불리하니 필요없는"거죠. 님의 Need를 남의 Must로 돌리지 마십시오. 그리고 나는 지금 송하나 유저를 설득하려고 댓글 달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제3자들도 보라고 일일히 반박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네가 뭐라고 하든 나는 설득되지 않는다."
    흔한 중립척 빠돌이들이 남을 약올리려고 쓰던 전형적인 수법인데, 안타깝지만 나한테는 안 통합니다.

    "민감"? 그러는 님이야말로 내 반박이 마음에 안 들면 가만히 계시던가요. 님도 찔리고 기분 나쁘니까 계속 그렇게 어거지나 피우고 계시잖아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송하나 유저입니다.

    그냥 님의 그 갈등 상황이나 회피하고 자기 기분 좋은 표현이나 쓰는 걸 준수하는 한국식 중립척 빠돌이 기준에 프랑스 에스프리니 살롱이니 외피 씌운 게 잘못되었다고 하면 되지, 왜 그렇게 혓바닥이 깁니까? 앞으로 또 민감이니 뭐니 하면 불여넣기 하겠습니다. 갈데까지 갔네요.

  • 26.01.27 09:17

    @마법의활 이렇게 길게 말씀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선생님.. 굳이 3자에 보란듯이 길게 증명하지 않으셔도 얼마든지 본인 주장강화를 하실 수 있고 여기가 감정적 결투의 장도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도 수준이 높으실텐데 더군다나 고수이신데 조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입지강화라는 인상도 들고요 굳이 저를 상대로는…모르겠네요

  • 작성자 26.01.27 09:37

    @D.Va 송하나 반복되는 패턴 1. 반박당하는 게 싫은 자기 Need를 남의 Must로 강요함. "길게 증명하지 않으셔도 얼마든지 본인 주장 강화"

    2. 자신을 기분 나쁘게 반박하는 것은 품위 떨어지는 짓으로 비하하면서, 논파당한 논증 문제를 상대방의 인격 문제로 몰고감. 전형적인 아큐식 정신승리. "여기가 감정적 결투의 장"도 아니고.

    3. "철저히 주관적인 자기 느낌"이나 꺼냄. "입지강화라는 인상도 들고요."

    1, 2, 3. 전형적인 중립척 빠돌이 유저들의 정신승리 패턴. 하....;

    말씀대로 사실 송하나 유저는 제가 상대한 수많은 흔한 중립척 빠돌이 유저에 불과하고 반박한다고 제가 더 높아지는 건 아닙니다. 이건 인정하죠.

    다만 물러나면 내가 할말이 없어 물러났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현실이니, 그러지 않을 뿐입니다.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면 대부분은 지나가지만 누군가는 치웁니다. 나는 치우는 쪽에 속해 있을 뿐입니다.

  • 26.01.27 10:36

    @마법의활 치우는 쪽이다…그렇게 결론을 지으셨나요..
    정말 동의하진 못하겠어요
    제가 쓴 ai 낙서글에 대해서 선생께서 시간과 생각을
    투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다니 그냥 관심꺼리도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공공의 청소부역을 자처하시니까
    수긍보다는 의구심만 더 커졌습니다…
    정말 죄송한데
    품격에 맞지 않는 합리화는 아니신가 그런생각도 들었구요
    각자 사유의 자유가 있고 타인에 대한 강요가 아닌 바에야
    놔두는게 기본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요
    다른 사람 생각에 쉽게 자기 생각이 흔들리면
    그게 못마땅하게 느껴지기 마련이고 그게 강제성을
    띄면 검열이잖아요?
    닥치고 뭐뭐해라 이건 지성인의 언어는 분명 아니에요
    토탈워에선 사실 다들 자기 생각들이 있고 확고한
    자기 중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개 유저 사소한
    낙서글보고 청소부역을 자처하시니….
    여유보단 웬지 흔들리신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제 ai글은 중립척 그 주장에 상충되는 이야기도 아닌데..
    사실 지식층은 토론장의 권력층이기도 하고 그만큼
    섣부른 입장표명 보단 생각을 숙성시키는데 시간을
    쓴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쉽게 타인의 생각을 쓰레기
    로 규정하고 스스로 청소부역이라고 하시니….
    마음이 좀 식기도 하고요 잘 알겠습니다……

  • 26.01.27 10:43

    @마법의활 선생님 제가 쓴 허접한 글을 ai에 넣어서
    더 다듬어달라고 했습니다
    좀더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의 좋은 체험 교재가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6.01.27 10:44

    @D.Va 송하나 치우는 쪽이라고 규정하신 것에서 그렇게 결론을 내리셨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만,
    그 해석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신 글에 굳이 시간과 사고를 투하하셨다는 점이 오히려 의문을 남깁니다.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면 개입 역시 필요 없었을 텐데,
    스스로를 ‘공공의 청소부’로 위치시키는 선택은 설득이라기보다 역할 설정에 가깝게 보입니다.
    각자 사유의 자유가 존중되는 공간이라면,
    타인의 생각이 강요가 아닌 이상 그대로 두는 것이 기본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차이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 차이를 정리·제거의 대상으로 규정하는 순간
    그 행위는 토론이 아니라 기준 설정, 나아가 검열의 성격을 띠게 됩니다.
    “닥치고 무엇을 하라”는 식의 언어는
    논증의 언어라기보다 명령의 언어에 가깝고,
    적어도 지성적 논의의 형식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 공간의 많은 분들 역시 각자의 생각과 중심을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기에,
    개별 유저의 사소한 글에 대해
    스스로를 정화의 주체로 설정하신 태도는 다소 과도하게 느껴졌습니다.

  • 26.01.27 10:44

    @D.Va 송하나 제 글은 특정 입장을 선동하거나
    어떤 주장에 정면으로 상충되는 내용을 담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쓰레기’로 규정되고
    그 정리를 자임하신 점은
    논의의 여유라기보다는 판단의 성급함으로 읽힙니다.

    지식의 영역에 가까울수록
    즉각적인 규정 대신 사유를 숙성시키는 시간을 더 중시한다고 생각해 왔기에,
    이번 반응은 그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그 점이 이 논의를 더 이어가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 작성자 26.01.27 12:25

    @D.Va 송하나 님께서는 어느 정도 견해를 정리하셨으나 다른 중립척 빠돌이들이 오해할 수 있어 어쩌는 수 없이 댓글을 답니다. 님이 이걸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규정하여 다는 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1. 동의 여부 http://cafe.daum.net/shogun/TAp/114498 참조

    2. 합리화 https://cafe.daum.net/shogun/TAp/11666 참조

    3. 판단의 성급함 론에 대해서는 AI 가공해서 답글로 달았으니 생략합니다.

    4. 타인의 생각이 강요가 아닌 이상 그대로 두는 건 “기본적 태도”가 아니라 그냥 각 개인들의 선택 문제입니다. 하고말고 결정하는 건 저의 자유입니다. 처세술의 영역에서는 물론 그게 답이 되는 때가 있으나, 그건 논쟁과는 무관합니다.

  • 26.01.27 12:30

    @마법의활 답변 감사합니다!!!

  • 26.01.27 11:26

    To. 마법의활

    이잉 이게 그렇게까지 자아비판 시킬만한 사안인감.....싶은디.

    아직까지 나누는 이야기들에 대한 수위는 개인적으로 좀 갸웃(개인적 기준으로 이미 충분히 현학적이 되어간다고 보는편)
    하지만 운영진으로서 개입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편이고 다들 걍 적당하게들 하시오.

    고만 하라는게 아니라 진짜 적절하게 하라는 얘기입니다 :-)

  • 작성자 26.01.27 11:32

    해당인이 저를 자꾸 인격이 모자라거나 눈치가 없는 인간으로 모는, 전형적인 중립척 빠돌질을 시전하니까요.

    제가 그걸 감수할 수는 없지요. 현학적이 되는 건 해당인이 자신의 중립척 빠돌적 술수에 AI 갈궈서 프랑스 지적 전통이라는 허울을 씌우니 벌어지는 일이지 제 잘못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때까지의 중립척 빠돌이들보다 더 위험하죠.

    멘붕해서 절더러 대놓고 소새끼 말새끼하던 크롬 유저보다는 낫지만, 저는 결국 대놓고 욕 들어먹고도 해당인이 평일 및 토요일 까페 활동 정지만 당하는 결말을 당해야 했습니다. 이후로는 다른 중립척 빠돌이가 절더러 "푸하하 그러니 욕이나 먹지"라는 조롱도 당해야 했죠. 송하나 유저는 그나마 낫지만 수법은 더 음험해서 제가 괘씸해하는 건 있습니다.

  • 26.01.27 11:39

    @마법의활 저도 이번 사항에 대해서는 무장공비님의 의견을 적극 지지합니다.

    AI 활용에 있어 비판적 생각을 잃어버리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성급한 결론을 내렸다는
    AI를 활용하는 다수가 경험하는 일반적인 실수정도로 보여집니다.

    제 식대로 표현하는 "사형!", "너의 모가지를 따서 광장에 전시하겠다"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렇다고 D.Va 송하나 님의 행적을 분석해봐도 "인간의 탈을 쓴 짐승" , "사회적 역병 인자" , "광장에서 산채로 불태워야 하는 사람" 도 아니구요.

  • 작성자 26.01.27 11:42

    @구경하는사람24 당연하지요. 뭔가 오해하시는데요. 송하나 유저가 무슨 그런 종자인 걸로 제가 다루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양보성 멘트를 간신히 하시기 전까지는 중립척 빠돌이 수법을 저한테 시전하셨고, 저는 그를 중립척 빠돌이로 취급할 근거가 충분했을 뿐입니다.

    일단 양보는 어렵게 하셨기에 지금 와선 그 분을 제가 더 공격할 생각은 없으나, 그전까지 제가 보인 행태에 대해 "과격하다" "너무하다" 한다면 저는 그건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26.01.27 11:43

    @마법의활 "저를 자꾸 인격이 모자라거나 눈치가 없는 인간으로 모는"

    어....음....제가 소크라테스 얘기 자주 드렷죠?

  • 작성자 26.01.27 11:47

    @▦무장공비 저는 소크라테스가 아닙니다. 살 길이 있는데 거기서 계속 토론하고 논리 싸움하다가 소크라테스가 죽었죠. 저는 그 과가 아닙니다.

    이건 제가 반론하면 죽는 재판정이 아니며, 그라쿠스 형제가 토론하다가 죽었다고, 예수님이 샴마이파 극단들 비판하다가 죽었다고 저도 죽어야 되거나 하고 싶은 말 참아야 하는 의무가 주어지는 건 아닙니다. -_-;; 전부터 소크라테스 얘기 하시는데 저는 그것에 동의하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예시가 맞지 않습니다.

  • 작성자 26.01.27 11:49

    @▦무장공비 그리고 저한테만 자꾸 참으라고 하시는 건 곤란합니다. 제가 그렇다고 그에 상응하는 무슨 특권을 받은 것도 없지 않습니까. 무장공비 운영진께서 다른 곳 막장들보다는 객관적으로 운영해주셔서 제가 많은 혜택을 받긴 했지만 가끔은 저한테만 참으라고 하시는 대목이 한두 번 걸려 아쉬운 적이 있었음은 말씀드립니다.

  • 26.01.27 11:52

    @▦무장공비 참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선생님들 이게 조금 과한 것은 아닌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드라이하게 의견 주고 받는 것은 아니어서요 마법의 활님이 매우 불쾌하게 여기시는 것도 잘 모르겠고 제글에 대해서 왜 그러셔야하는가 생각이 들고요 청소부까지 자처하시면서요... 혹시라도 이게 카페내 규정문제나 지켜져야할 정서나 태도문제 가는지요? 정식으로 문의드립니다 이쯤되면 저도 감정있는 인간인지라 좀 서글퍼지려고 하네요. 그냥 AI가지고 좀 오버해서 썰풀은건데 너무너무 마음에 안드셨습니까

  • 26.01.27 11:51

    @마법의활 아마 무장공비 님이 말하고 싶은 핵심은 "너 자신을 알라" 가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26.01.27 11:55

    @구경하는사람24 그걸 저한테만 적용하신 건 아닙니다. 물론 과열되면 운영진이 피곤해지니 제가 그걸 감안해야 하긴 하지요.

  • 26.01.27 12:05

    @마법의활 제가 양보의 의도로 말씀드린게 아닌데..그냥 제 의도를 제대로 이해해서 다행이다 그건데...그렇게 받아들이셨다니 유감입니다. 그리고 하도 이해가 안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저를 마법의 활님이 주장하시는 중립적 지론에서 말하는 아주 나쁜 본보기로 규정하시고 저를 격렬하게 비난하셨던거군요. 이제야 의도를 알거 같습니다. 정말로 유감스럽습니다. 제가 AI 표시까지 하면서 그냥 알아서 걸려서 봐주시라고 올렸는데.... 절대 강요도 아니고 그냥 AI 생각인데요

  • 26.01.27 17:02

    @마법의활 엥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소크라테스과가 맞는데용.


    "나는 개와 같아 사람들이 깨든 안깨든 밤새도록 도둑을 보고 짖었다."

    -마상백-


    근데 이건 진짜 너 죽인다 소리도 아니고 너 닥치라는 말도 아니고 그냥 순수한 의미로 적절하게 하셔라라는 공적&사적 조언을 그렇게 공격적으로 받으실 이유가 있는지? 저는 이 상황 자체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갸웃합네다. 그려.

  • 26.01.27 12:04

    @마법의활 수많은 깽판과 신고와 죽여! 사형!을 외치며 경험한 무장공비는 흔히 '만력제'에 비유되곤 하지만,
    단순히 귀찮음 때문에 사건을 덮거나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넘길 인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리스크가 큰 실험적 과업을 수행하며 체득한 냉철한 현실주의와, 노련한 중간 관리자로서 다져진 정무적 감각이 그의 본질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그의 '소크라테스 언급'은 중의적인 일침으로 보여집니다.

    상대방(D.Va 송하나)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과, 본인(마법의 활)의 태도가 지나치게 과하다는 사실을 정작 당사자만 모르고 있다는 점을 "무지(無知)의 지(知)" 개념을 빌려 날카롭게 비꼬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26.01.27 12:04

    @▦무장공비 답안지 제출했습니다. 점수 매겨줘용!

  • 26.01.27 12:24

    @구경하는사람24 어우어우 이 집 후빨 개쩌네.

    100 만점에 78점. 구체적 평가를 하자면

    '이 새퀴한테 AKVD 완장 채우고 반동분자 조지라고 하면 카페관리 완전 편하겠는데?'
    라는 생각이 10초정도 들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나머지 22점 감점 사유는

    '저 사형무새한테 그렇게 해주면 당연히 카페가 곱창나지 이 병신 주딱아 정신안차릴레?'
    라는 이성의 소리 였습니다.

  • 작성자 26.01.27 12:11

    @D.Va 송하나 일단 그 멘트 하시기 전까지 행보가 중립척 빠돌이들이 하는 행보였다는 제 견해를 저는 철회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그냥 사실로 벌어진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지금 보이시는 언행을 보면 그간 저를 정치적으로 공격하던 저질 중립척 빠돌이들과는 궤가 다르고, 그냥 모르고 그러신 걸로 판단되니, 님이 중립척 빠돌이라는 저의 견해는 분명코 말해 이 시점에서는 철회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던 사항을 님 덕택에 AI 갈구다보니 깨달은 점도 있었고요. 그 부분은 감사드립니다.

  • 26.01.27 12:15

    @▦무장공비 곱창 X, 정상화 O

    악의 멸망과 파멸은 순리 아니겠습니까.
    어찌 순리를 따르는 것이 문제가 있겠습니까.

    원래 빈대를 잡으려면 초가삼간 모조리 불태우고
    엄동설한에 얼어 죽을 각오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1.27 12:15

    @▦무장공비 이해했습니다. Accept 합니다.

  • 26.01.27 12:16

    @마법의활 멋지십니다. !

  • 26.01.27 12:26

    @D.Va 송하나 마활유저의 비판은 저도 어느정도 합리적이라고 보는 바도있고
    (특히 오랫동안 주장해오던 논쟁과 갈등을 죄악시하거나 피하려다 오히려 안좋은 결과를 만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은 동감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응~ 재미있어서 신난건 이해하는데 그거 자꾸 그렇게 쓰면 안돼~'했던 부분도 있고.

    여기에 굳이 뱀다리 같은 조언을 하나 더 붙이자면 [배우고 생각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라는 공자의 격언을 곱씹으며 바람 좀 쐬시고 사유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심이 어떨까 합니다.

    아직까지 저도 AI는 자료를 정리/검색하거나 정리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주의를 환기 할 만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근데 다들 토론과 논쟁을 해보셧으니 아시겠지만 이상한 사료나 잘못된 해석이 들어가면 또는 해석의 관점이 다르면 결론이 곱창나는 경우는 늘 일어나죠.

    AI도 이것에 완전 자유로울수 없으니 말이에요 :-)

  • 26.01.27 12:20

    @구경하는사람24 스카이넷 눈깔 다깍았어오?

  • 26.01.27 12:23

    @마법의활 이잉 근데...

    그 '중립적빠돌이' 좀 다른 슬로건(?) 쓰면 안되남유.
    뭔가 직관적이긴 한데 사실 좀 볼때마다 짜칩네다(....)

  • 26.01.27 12:26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면 되겠군요 마법의 활님 이야기도 잘 들었고 이제 가면..되겠네요

  • 작성자 26.01.27 12:27

    @▦무장공비 중립척 빠돌이들이 그간 수십 년 동안 상대방에게 붙여온 되잖은 딱지들 ("지역 차별주의자" "분란 조장자" "공산당" "눈새" "키워" "마초" )을 돌이켜보면, 그들은 그런 걸 당해도 싼 종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송하나 님은 중립척 빠돌이가 아니라고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음은 다시 말씀드립니다. 충분히 합리적 토론이 가능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26.01.27 12:43

    @마법의활 헤. 이해는 하는데 사실 말이라는건 화자의 격도 결정하거든요.

    내 격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평가 받는 상관없다! 라면 할말 없긴 한데.
    이 모든 주장의 과정을 지켜보는 제 3자는 의식의 영역이든 무의식의 영역이든 화자의 격도 같이 평가합니다.

    뭐 공돌이 주제에 어울리지도 않는 난해한말 다 집어치우고. 내 주장이 청중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질려면 어느정도 정갈한 표현을 쓸 필요도 있다는 정도의 얘기죠.
    그런 의미에서 '빠돌이'는 간판으로 걸기에는 직관적인건 좋은데 좀 짜친다 이거고.

    간판으로 걸기에는 좀 더 좋은 표현이 있을거 같네요.

    사실 이건 볼 때 마다 늘 하던 생각이긴 합니다:-)

  • 작성자 26.01.27 12:48

    @▦무장공비 그렇다면 '저질 쿨게이' 정도? 쿨게이가 사실 적절하지만 그건 그 부류한테는 너무 관대한 용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질 쿨게이부터 시작했다가 계속 되도 않는 얘기나 하면 중립척 빠돌이 딱지를 붙이는 것도 좋긴 하겠네요.

    제 경험상 사실, 주저리주저리 길게 열 문장 붙이는 것보다는 "그런 짓이나 하는 넌 중립척 빠돌이야!" 라고 해야 그제야 좀 주춤하는 걸 여러 차례 보아왔기에 충격 요법으로는 괜찮을 듯 합니다. 보기 안 좋아서 남발하면 곤란하긴 하지만요.

  • 26.01.27 13:12

    @▦무장공비 아뇽 B 급 인재는 스카이넷 눈깔 깎을 기회도 못 얻는 세상입니다. ㅠ

  • 26.01.27 16:45

    @마법의활 으음 그런가요.

    하긴 싸움의 당사자와 3자는 관점이 다를수밖에 없지러. 요건 그냥 그런갑다 하겠습네다.

  • 26.01.27 14:03

    D.Va 송하나님.

    지금이야 학습한다 하시는건 알지만,
    너무 대화를 길게해도 문제생깁니다.

    때로는 침묵 및 명상이 답입니다.

  • 26.01.27 14:55

    무슨 말씀이신지 느낌이 확실히 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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