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다음카페 밀리토리네 자몽하다
소설 책 : 똥배엄마 '하루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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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소설 속 명대사.......

웅성웅성 182번이면 도대체 얼마나 기다린거야? 웅성웅성
하는 궁금증에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일단 똥배엄마의 '하루만 사랑해' 책이 출판된 년도는

2003년 입니다.
신호등 대기 시간 / 신호등이 바뀔 때 까지 걸리는 시간을 네이버에 열심히 검색하던 중 한 지식인 질문을 발견했습니다.

2004년 질문으로 책이 출판된 시기와 근접함을 발견!
그럼 답변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충 신호등마다 시간이 다르단 소리)
다들 발견하셨을지 모르겠지만, 필요한 정보가 적힌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그렇다면 간단히 남자는 여자를 기다리며 2분 간격으로 바뀌는 신호를 182번 보고있었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총 얼마나 기다린 것이냐?
2(분) × 182(번) = 364분
1시간이 60분이기에 60으로 나눠주었습니다.
364 ÷ 60 = 6.066666•••
예.
남자는 총 6시간을 기다렸네요.
친구가 5분만 늦어도 성질내던 작성자는 과거를 뉘우치지는 않지만 6시간이나 기다리던 남자의 인내력에 감탄을 표합니다.
(182번은 대체 언제 세고있던건지....)
예.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너스)
좀 더 신빙성있는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지식인이 아닌 기사를 찾아보던 중 2011년에 작성된 한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과거에는 교차로에서 평균 180~240초 동안 신호 대기를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40초는 너무 길 듯 하여 180초를 기준으로 남자가 여자를 기다린 시간을 알아보겠습니다.
180(초) × 182(번) = 32,760초
1시간이 3,600초 이므로 3,600으로 나눠주겠습니다.
32,760 ÷ 3,600 = 9.1
예.
남자는 약 9시간 동안 기다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소 6시간~9시간을 기다리다니 진정한 사랑이네요.
끝.
첫댓글 6시간동안 화장실도 안 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ㅇ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사랑이네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𐨛
ㅇㅈ
찐사랑이네,,
ㅋㅋㅋㅋㅋㅋㅋ아 줜나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루러브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이렇게는 생각 못해봤는데 갑자기 무섭잔아;;;; 😫
찐사다..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