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 번영로 79 송림 식당
작년보다 천 원이 올랐습니다
돼지 불백 상차림
비도 오고 날씨가 꿀꿀해 막걸리 주문
돼지 불백
무한 리필 선지 해장국
마무리 볶음밥
맵다고 하면서도 불백과 볶음밥을 잘 먹는 외손주
40년 전 제가 처음 송림 식당을 알았을 때 하꼬방 수준의 건물에서 식당을 했지만
지금은 주차장도 넓히고 식당 4층 빌딩도 짓고 타워 주차장까지 설치한
기사 식당으로도 잘 알려진 유명한 돼지 불백 식당입니다.
건대 입구역과 구의역 중간 지점 A가 송림 식당입니다.
첫댓글 와우~~
세상만사 새옹지마,
잘 모르는 사람도
송림 기사식당이라면 잘 알잖아요?
운전하는 사람들은 많이 아는 식당이죠.
이번엔 저도 오랜만에 갔습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친정집이 가까운곳이라 함 가봐야 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택시 기사들 단골식당이라 기사들을 알다 보니
예전에 주인 할머니가 택시를 공짜로 타고 다녔다는
우스개 소문도 난 식당입니다. ㅋㅋㅋ ^^
가격 착하고,
맛나게 보이네요~~
그러니까
저런 건물을
결국 가질 수 있지요~~
요즘 선지 해장국 가격도 만 원 정도 하는데
무한 리필이 되니 가격 만족도가 아주 높은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