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까지 휴가라 푸른하늘이 너무 좋아 파란하늘두 너무좋아 잠시 들러 보았다 밖은 아직 가을이 아닌데 경희대 학교안은 온통 가을이다 학교안에 버즈종점이 있구 그 안에는 호수가 백숙집에 가끔들르는 곳이다
이곳은 시민들의 나들이 산책 코스이기도 하다
버스 종점뒤에 야외 공연장 앞 분수 무지개가 뜨는것을 포착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다
각도가 조금만 벗어나도 보이지 않는다 점점 무지개가 커지는것 같다
그리스 신전 같은 야외 공연장~~ 학생들이 휴대폰 음악에 맞추어 안무 연습을 한다 사진 찍는 여인도 보이고~~
넓게 잡은 공연장 풍경도 좋다 비워두기 아까운 장소인것 같다 노출 과다로 인하여 코스모스 주변에 아롱아롱 빛이 겹친다. 지울려다 나름~~
가을 향기 물씬 벌써 지고 붉어 지고 ~~시간있음 한바퀴만 돌아도 좋구 가을 햇살이 단풍을 더 예쁘고 보여주는듯 하다
|
출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너 나 그리고 우리 원문보기 글쓴이: 푸른하늘
첫댓글 ^^ 저는 가마솥 자주 가는디..ㅋㅋ ^^
가마솥이 어디에요? 경희대 버스종점 저 안쪽에 호수가에 경희대집(백숙집)은 아는데....
아~내일 비온다죠 강원도 화천 가야 하는데 ㅠㅠㅠ 산천어 축제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