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 (추노OST) - 임재범
가슴을 데인 것 처럼눈물에 베인 것 처럼~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매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역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 할까
서러워 못해 다신볼수 없다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눈물에 베인 것 처럼~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어찌 너를 잊을까~가슴을 데인 것 처럼눈물에 베인 것 처럼~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가슴을 데인 것 처럼눈물에 베인 것 처럼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투가리스..^^*
첫댓글 가슴을 데인것처럼 `눈물에 베인것처럼`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첫댓글 가슴을 데인것처럼 `눈물에 베인것처럼`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