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2016년것입니다.이렇게 된 고향집에도 나는 없었읍니다.그 이전에 벌써 마산으로 내려왔고 또 한동안은 남하동 덕골이라는
우리 누님집에 살았지요 이집은 우리 큰 형수가 살던집입니다.그리고 소유가 우리형님 아들로 되어서 1억5천만원에 팔렸읍니다.
세금이 무려 5000만원이고 또 거기에 우리 큰 형수 딸이 있어서 3000만원 가져갔고 결국 형님의 아들 은 7000만원만 가져 갔읍니다
이제 이 고향은 산도 물도 모두 변하고 사람들도 거의 낯서른 사람들 뿐입니다.우리집 윗쪽에 대곡2리 종가가 있었는데
모두 돌아가시고 양자로 들어온 아들만 하양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할 뿐입니다. 영원한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
나는 영원한 해병이라는 구호를보면 늘 웃음이 나옵니다.세상에 영원한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그저 일시적으로 잠시 머무를 뿐입니다.
그게 인간과 인간 자연과 물 지구 이런것들과의 짧은 인연이지요 인정사정없이 스쳐가는 짧은 인연 이런것을 사람들은 살면서 잠시 망각하는것 같읍니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읍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영원히 살것처럼 착각하고 살고 있지요 이 망각을 모르면 사회에서 아둥바둥 살면서 영원처럼 느끼지요
그것이 우리네 모든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영생을 사는것처럼 트럼프의 불끈쥔 주먹이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읍니다.이것을 우리는 현명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우둔하다고 해야하나 답은 모든 인간들이 모르고 있읍니다.
https://youtu.be/tViWNbz_EWQ?si=cEYMPYPQJNJ6S1cu
아름다운 보라색 새들
자유형
https://www.youtube.com/watch?v=krVtEdo9Eis
뒷모습이 아름다운 여자
https://youtu.be/14WY4RcCJG0?si=JZfoLHqK2sfo9HyG
새들은 설계도도 갖고 있지 않지만 설계도를 가지고 집을 짓는 사람보다 엄청나게 멋진 집을 나무위에 짓는다.
https://youtu.be/8HaX4NnSfuI?si=WagLJyV8dW31IBsG
체코 프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