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열차를 몇번 타보면서 느낀점인데 낙동강역과 삼랑진역이 꾀 가까운거리에 있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말입니다
혹시 낙동강역에서 삼랑진역으로 갈려면 어떻게 가는지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제가 화요일날 낙동강역을 들렀다 원동역으로 출사를 나갈려고 해서말입니다
기차로는 금방가던데 도보로는 어떻게 가야할지 좀 그렇군요
첫댓글 저는 반대로 삼랑진에서 낙동강역으로 갔는데, 역 앞을 지나는 지방도를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2년 전의 일이기에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도 기차를 타고 가면서 느끼는 거리와 실제 걸어가면서 느끼는 거리는 확연한 차이가 있지요.
소요시간을 알수없을까요? 삼랑진에서 2153열차로 돌아올려고해서말입니다
'불확실'하긴 하지만 추측을 해보면... 순수 도보시간이 20분을 조금 넘을 겁니다. 그리고 그 반 정도의 시간을 더 투자하면 現 낙동강철교가 개통되기 전 현재와는 다른 경로로 열차가 다녔던 흔적을 찾을 수 있지요. 廢(폐)터널이 그 대표적인 유적(?)입니다.
참고로 근처에 지나다니는 지방도는 1027번입니다.
첫댓글 저는 반대로 삼랑진에서 낙동강역으로 갔는데, 역 앞을 지나는 지방도를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2년 전의 일이기에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도 기차를 타고 가면서 느끼는 거리와 실제 걸어가면서 느끼는 거리는 확연한 차이가 있지요.
소요시간을 알수없을까요? 삼랑진에서 2153열차로 돌아올려고해서말입니다
'불확실'하긴 하지만 추측을 해보면... 순수 도보시간이 20분을 조금 넘을 겁니다. 그리고 그 반 정도의 시간을 더 투자하면 現 낙동강철교가 개통되기 전 현재와는 다른 경로로 열차가 다녔던 흔적을 찾을 수 있지요. 廢(폐)터널이 그 대표적인 유적(?)입니다.
참고로 근처에 지나다니는 지방도는 1027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