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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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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6월21일(일요일)출석부
샤트렌 추천 0 조회 89 26.06.21 02:05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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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05:52

    첫댓글 굿모닝
    비온뒤 맞는 상쾌한 아침
    여명이 건네는 은은한 빛처럼
    마음도 가볍고 포근한 하루,
    편안하고 행복한
    아름다운 일요일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Beautiful Sunday!
    Have a wonderful day.

  • 26.06.21 06:02

    우와 ! 내가 일덩으로
    쓰고 있었는데.
    눈 깜짝 할 사이에
    당했어요.

  • 작성자 26.06.21 06:22

    모닝 모닝 굿모닝.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푸근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나다.

  • 작성자 26.06.21 06:31

    @국희1

  • 26.06.21 07:32

    @샤트렌 멋진 출석부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벽에 수고하시는 샤트렌누나
    파이팅 입니다~^♡^

  • 26.06.21 07:32

    @국희1 가끔 당해보시오 친구님 ㅋㅋ~^♡^

  • 26.06.21 05:59

    왜 그래요 언니 ,
    무슨일 있으시나요 ?
    휴일날 출석하러 왔다가
    깜짝 놀랬잖아요.
    다 콩사랑님,탓 이래요 ㅎ 내탓 네덕.

  • 작성자 26.06.21 06:45

    있긴 뭘~ 개뿔~ ㅋ

    어머!~
    이른 아침인데
    마니 놀랐쪄여?~ 힝..

    오늘도 행복이랑 사랑싸움하면서
    많이 즐기세요. ㅎ

  • 26.06.21 07:41

    스스로 인정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용기와 실천에
    응원과 박수를~

    오늘은 일산 시댁으로 Go~
    어제는 쑥전과
    냉털 홍합살넣은 야채전을 만들었어요
    시원한 미역냉국도~

    요즘은 오이와 친구하고 무지하게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도 아주 좋답니다.
    어제는 농장에 10k주문
    당뇨환자인 저는 그 흔한 과일도 제재가 많아서 오이로대체~

    비온뒤라 조금 흐린듯 하지만 더위는 좀 가신듯합니다.
    편안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1 17:11

    매주 일산에 GO?
    요즘의 본인 체력에
    쉽지 않은일인데
    장하다고 칭찬해야
    옳은것인지...

    와~ 오이 10kg를~
    그 많은 오이.
    레시피도 올려봐 주셔요. ^0^

    달지않은 따끈한 레몬차
    준비했으니 마셔봐요.
    피곤이 조금 풀릴테니.. ㅎ

  • 26.06.21 18:29

    @샤트렌 오이지는 엄마집에서 공수.
    저는 오이는 거의 생으로~
    ♤ 아침에는 삶은달걀2개.토마토.그릭요거트에 오이1개
    ♤ 간식으로 3~4시경 땅콩버터에 오이1개
    ♤ 시시때때로 과일대신 생오이
    ♤밥반찬으로는
    미역오이냉국. 들깨오이무침. 오이버물림등이요~ㅎ
    지난 일주일 5k로소비
    요즘 오이가 점점 써져서 이번에는 취청오이로 아예 10k로 주문했어요~ㅋ

  • 26.06.21 10:16

    오늘은 24 절기 중 
    10번째 절기 하지날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날이지요.

    본격적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
    기분좋은 마음으로 
    에너지 충전하시는
    여유롭고 행복한 
    휴일이 보내세요.

  • 작성자 26.06.21 17:14

    하늘보니 구름이
    평화롭게 노닐고 있네요.
    마음 내려놓고
    웃는 하루 되셔요.

  • 26.06.21 10:46

    비온 뒤에 일요일
    도시가 깨끗해 졌습니다~~

    "실수가 잦으면 실수의 풍년을 낳는다"
    방금 속담을 만들어 봅니다.

    실수를 하였을 때는
    바로 사과를 하는 게
    바로 최선을 방법 입니다.

    실수에 대해 변명을 하면
    변명이 변명의 아들을 낳고,
    그 변명의 아들이 손자 변명을 낳고,

    나중에는 수습할 수 없는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 26.06.21 11:02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21 17:23

    내 상상으로 포친이라면?~
    실수가 잦으면 풍년압솥을 낳고~

    변명이 변명의 변명의 아들이
    손자병법을 낳는다~

    요로콤 말할꺼라 생각했봤지라~ ㅋ

    암튼 작은것에도 웃음을 주는님.
    함께 할수있음에 행복이라 할수 있어요. ㅎ

  • 26.06.21 11:02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여유롭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6.21 17:26

    누구에게나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들때
    님의 말은
    생기를 불어주는것 같아요.
    언제나 감솨~ ㅎ

  • 26.06.21 16:09

    휴일의 여유와 느긋함으로
    게으른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누구나 실수는 하지만 실수라는것을
    아는사람이 많지 않지요
    본인은 너무 귀하다 느끼며 살고있으니
    남에게 커다란 상처나 피해가 없다면
    애교로 봐즐수도~
    암튼 오늘도 좋은하루입니다

  • 작성자 26.06.21 17:32

    문제를 문제라고 여기지 않는것이
    바로 더 큰 문제로
    만들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꼬부기 님은 마음이 넓어서 애교로... ㅎ

  • 26.06.21 17:39

    @샤트렌 오늘은 단잠을 주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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