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HaPpyy원출처 여성시대 사르륵
비하인드
미리 >연락<주시고 >양해<구하시고 >주방이모님이랑 같이< 진짜로 음료수 들고 퇴근길에 오셔서 인사하고 가셨어 고맙다고 나이 지긋하신 아버님이신데 처음 주문할때 (닉네임 르네상스.)라고 적어서 주문 넣었더니 배달오셔서 약간 눈치보듯이 쭈뼛대시다가 (저 근데... 닉네임 르네상스가 뭐에요??ㅎㅎㅎ)하고 물어보고 가셨는데 엄청 감동이셨나 봐 우리한텐 그 리뷰 몇줄 쓰는게 10분도 안걸리는 일인데, 사장님한테는 엄청 큰 감동이고 신기한 일이셨나 봐ㅡㅡㅡ우리 엄마도 장사하시는데 엄마가 자꾸 겹쳐보이기도 하고 자게 올렸었는데 훈훈하다고쩌리가도 될 것 같다고 해줘서 왔어! 맨날 진상 별점 테러 이상한 리뷰만 이슈되는데 이런 글도 흥미돋으로 올라와도 되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HaPpyy
첫댓글 인성 요리 다 완벽
상호 밝히기 힘들면 제발 지역이라도 알려줘...
2222제발...
크으으 인류애 충전!
좋은 가게 좋은 손님 보는사람도 기부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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