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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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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수필 생채기 난 소나무, 시대의 아픔을 증언하다
곽흥렬 추천 0 조회 85 25.03.14 07: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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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4 08:30

    첫댓글
    네, 36년의 세월을 억울하게 당하며 살아 왔지요.
    그것은 우리가 힘이 없었기 때문이며,
    조정과 관리의 우둔한 정치 행보였습니다.

    식민시대를 벗어난지 어언 80 여 해,
    우리는 그동안 힘을 뭉쳐 열심히 살면서,
    자녀들 교육에 힘쓰며 애쓴 덕분에
    지금은 일본을 능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를 교훈 삼아,
    근현대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사이비 애국자에 국민이 우롱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작성자 25.03.15 04:33

    말씀처럼 이제 우리나라가 일본을 앞선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고생고생하며 살아오신 조상님들에게 조금은 면목이 서는 것도 같습니다.
    앞으로 더 잘해야 하건만 지금 정치판의 일그러진 행태를 지켜보면서 참으로 걱정이 많아지는 건 모든 국민이 느끼는 공통점이겠지요.

  • 25.03.14 17:13

    왜정말에는 송진채취한다고 큰소나무에는 다 상처를 냈습니다
    문경새재와 아산 봉곡사 노송에는 그당시 상처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 작성자 25.03.15 04:34

    방방곡곡 어느 데 할 것 없이 그들의 손아귀를 피해 간 곳이 없지 싶습니다.

  • 25.03.14 21:51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함께 읽을 수 있으면
    참 좋을톈데...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3.15 04:36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젊은이들이 읽어 주었으면 참 좋을 텐데 그들은 무어리도 읽는 데보다는 보는 데만 관심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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