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토 8시 45분 <숨바꼭질> 이유리 송창의 주연





"할머니 오늘 좀 일이 있어서"
다짜고짜 뺨 때림



'할머니"

"끔찍하고 치떨려 할머니 소리"

"수아 애미 까딱하다가 일 칠뻔 했어"

"엄마 상태가 그 정도인지 몰랐어요"

"해마다 이맘때면 초죽음이 되는걸 몰랐어?
이래서 니가 끔찍하다는거야 이래서"

"내가 니 속을 모를까봐?
너 수아 애미가 완전 미쳐 돌았음 싶지?
머리에 꽃이라도 꽂고 객사라도 했음 싶지?"


"그래야 만만한 민서방(수아,채린이 아빠) 구워삶아서
회사 차지할거니까"


"할머니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어요"

"너 혹시 우리 수아 못 돌아오게
옷 속에 부적이라도 품고 다니는거 아니야?"

"뭐라구요?"

"알게 뭐야 그 옷 속에 추악한 부적 품고 다니면서 묘사를 떠는지"













"똑똑히 보셨어요?"

"부적 같은게 있는지 똑똑히 보셨냐구요!"





"어르신도 오늘 많이 놀라셨어"


"나가요. 나란 말 안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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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으 짜증나
오줄거리뭔내용이야?
글쓴이 누르면 전글 내용 나옴!!
헐 드라마 홈피에서 등장인물 보고왔는데 설마 엄현경이 수아는 아니겠지.....
그럴 수 밖에 없지..
@Astro_차은우 ㅠㅠㅜㅜㅜ채린이 맘아프다..
채린이 .. 회사다먹어버려 ㅜ
채린이ㅠㅠ 근데 그 송창의(?)는 엄현경 ㄹㅇ 좋아하는건 맞을까? 뭥가 왜 저 남자가 채린이랑 좋아할꺼같지🤓
아 넘잼따 ㅋㅋㅋ더해줘 ㅜㅜ
ㅠㅠㅠㅁㅊ 대버ㅏㄱ
아 채린이 진짜 너무 불쌍함ㅜ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눈빛미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앙ㅇ 언능 또 와줘 기다리고 있다리 ㅠㅠㅠㅠ 존잼 ㅠㅠㅠㅠㅠ
회사 채린이 꺼야
채린아ㅡ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존나 재밌겠다 와역시 이유리
와 연기 ...대박
엄현경이 수아고 엄현경 남편이랑 이유리랑 썸띵 생기고(둘다 좋아하든 남편이 이유리 좋아하든) 같이 편먹어서 태산 회장 몰아내고 태산 이유리가 차지해서 할머니한테 복수각
캡쳐만 봐도 이유리 연기 너무 잘해ㅠㅠㅠㅠ 채린이가 다 해...채린이가 회사 먹어줘.... 봐야겠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