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인생이란...
그렇게도 쉼없이 달리는
우주비행 일런지도 모름니다.
어쩌다 잠깐 쉬면
마치 목표를 향한 목적지가
아니 보일 줄 몰라 당황하는게
인생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어서 일런지도 모름니다.
그런데 사실 가다가 잠깐씩
멈추면서 숨고르기를 하면
보이지 않는 내 모습이 보이지요.
참으로 무작정 달리다가
그만 주체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다가
황당하게 목숨을 버린 인생을
바라보면 너무 서글퍼 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노라니 몸에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사 랑해
C'est La Vie 이것(그것)이 인생이다 ....
C'est La Vie
Have your leaves all turned to brown ?
Will you scatter them around you ?
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겠지요
당신의 잎새들은 모두 갈색으로 물들었나요 ?
머지 않아 그 잎새들을 당신의 주변에 흩어 버리시려나요 ?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Do you love ?
And then how am I to know
if you don't let your love show for me ?
C'est La Vie.
당신은 사랑을 하시나요 ?
그럼, 제가 어떻게 그걸 알죠 ?
당신이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지 않으신다면 ...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 refrain >
Oh ~~~ C'est La Vie
Oh ~~~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
C'est La Vie.
오 ~~~ 이것이 인생이겠지요
오 ~~~ 이것이 인생이겠지요
누가 저를 생각하여 주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 제 2 절 >
In the night, do you light a lover's fire ?
Do the ashes of desire for you remain ?
Like the sea, there's a love too deep to show.
Took the storm before my love flowed for you.
C'est La Vie.
한 밤중에, 당신은 사랑의 등불을 켜려나요 ?
당신에게는 열망이 타고 남은 재가 아직 남아 있나요 ?
바다와도 같이, 너무 깊어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답니다.
저의 사랑은 당신에게로 흘러가기도 전에 폭풍을 만났답니다.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 제 3 절 >
Like a song, out of tune and out of time,
All I needed was a rhyme for you
C'est La Vie.
저는 음정도 박자도 맞지 않는 노래와 같답니다.
저에게는 당신을 위한 운율만이 필요하였으나,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Do you give, do you live from day to day ?
Is there no song I can play for you ?
C'est La Vie.
당신은 옆 사람에게 무엇을 주나요 ?
당신은 날마다 그냥 살아 가나요 ?
제가 당신을 위해 불러 드릴 그런 노래는 없는 건가요 ?
이것이 인생일 꺼예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라네요 .. 너무 힘내고 용쓰며 달려와서일까? 파이팅! 이란 격려가 더는 힘을 못 쓰는세상이 됐다.사랑도 예전만큼 힘을 못 쓴다.노력에 배신당한 사람들은그저 체념이 일상이 된 하루하루를 견디며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뿌연 세상 속을 걸어가고 있다.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 채.속도도 방향도 잃었다. 더 이상 희망을 희망하지 않는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괜찮을 리가! 괜찮지 않다!일단 멈추자. 멈추게 해보자. 그만 괜찮은 척하고 내 인생을 들여다보자 좀!1막은 세상의 눈으로 보고살았으니 2막은 내 눈으로 보고 내 인생을 살아보자. 뭔가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라죠..
첫댓글 끝간데 없이 쉬임없이 달리는
수레바퀴 같아
덜컹 덜커덩~~^^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라네요 ..
너무 힘내고 용쓰며 달려와서일까? 파이팅! 이란 격려가 더는 힘을 못 쓰는세상이 됐다.사랑도 예전만큼 힘을 못 쓴다.노력에 배신당한 사람들은그저 체념이 일상이 된 하루하루를 견디며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뿌연 세상 속을 걸어가고 있다.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 채.속도도 방향도 잃었다. 더 이상 희망을 희망하지 않는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괜찮을 리가! 괜찮지 않다!일단 멈추자. 멈추게 해보자. 그만 괜찮은 척하고 내 인생을 들여다보자 좀!1막은 세상의 눈으로 보고살았으니 2막은 내 눈으로 보고 내 인생을 살아보자. 뭔가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라죠..
여로에 폭풍을 만난 가슴,
위로가 됩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음악 들으며 샤워해야 겠습니다...
오늘 산행은 잘 마무리 하셨겠지요..
날씨가 저녁에는 초겨울 날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음악이 예전에 들어본듯 한 친근함이 있네요..
분위기있고 잔잔하며 애절한 느낌이랄까...ㅎ
가사가 슬프기도 하지만 좋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 주는거
어떨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자신이 주인공인 삶을 살아볼까요?
ㅋㅋ
오라버니 밤낮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조심 하세요.^^
감사해요 아우님..아우님께서도 건강조심하시구요..벌써 비염은 한달째 독감은 일주일째 시달리네요..
@사랑해(장원일)
에구~ 비염에 독감에 고생 하시네요..
어쩐데요.. ㅠㅠ
비타민도 좀 챙겨 드시고 (비타민c넉넉히)
따뜻한 물도 충분히 마시고(보온병 소지하고)
옷도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마스크도 끼시고(기온차를 막아줘요)
잠도 충분히 주무시고(8시간 무조건)
밥도 든든히 드시고요..(야채과일 골고루)
얼릉 쾌차하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