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음
강풀 <당신의 모든 순간>
새해 첫날 모든 사람들이 좀비로 변한 뒤 살아남은 주인공이 아직 좀비가 되지 않은 옆집 여자를 지켜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임



본 사람은 알겠지만 한 화마다 연출, 분위기, 상징, 감정선 모두 훌륭하고 무엇보다 소름돋는 건 복선임
처음엔 그냥 넘겼던 것들이 나중에 지나고 보면 다 복선이었던 점... 강풀 존나 천재인게 여기서 드러남
한번 보면 눈물이 줄줄 흐른다는 그 웹툰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서운 장면은 딱히 없음
헐존잼일듯
진심 존잼 근데 조명가게가 진짜 개쩔었음 타이밍도 그렇고
강풀진짜 천재야ㅠ
옛날에 읽고 ㅈㄴ울었어ㅠㅠㅠㅠ
오오오오 봐야지
보면서 펑펑 울음
이거 진짜 명작이야ㅠㅠㅠ
걍 강풀 천재임
강풀꺼 슬픈거 개 많아 ㅠㅠㅠㅠ
진짜 천재더라
강풀진짜 그림체저런데도 스토리미쳤음 ㅋㅋㅋㅋ
안운 웹툰이 없어진짜
강풀 다 명작임...
아 이건 진짜
ㅠ. ㅠ
봐야지
진짜 개 개 개 개 개 슬픔
개슬퍼 결말 좋았음 ㅠㅠ
헐 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