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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필 쉰 아홉살의 수학여행
담허당 추천 0 조회 149 11.03.02 14:1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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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3 00:06

    첫댓글 축하합니다. 좋은 친구들 서로 꼭 붙잡고 다니시소.

  • 작성자 11.04.10 21:20

    네, 꼭 붙잡을께요!!

  • 11.03.03 01:03

    저희 친구들 다섯은 환갑여행를 하기로 하고 적금을 들었습니다.
    4월에 적금타서 오월중에 남자들만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지요. ㅎㅎㅎ

  • 작성자 11.03.04 10:32

    잘하신겁니다. 못잊을 추억을 만드시는거죠...^^*

  • 11.03.03 09:34

    축하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04 10:38

    그럼요, 그리구요 다녀와서도 말이지요, 여행하는 동안 친구들이 쏟아놓은 기가막힌 익살들을 여행후기에 멋지게 담아 올리면
    그걸 읽으며 왁자지껄 또 한세월이 간답니다...^^*

  • 11.03.04 04:44

    즐겁게 다녀오세요. 늦각기 학생님들...!

  • 작성자 11.04.10 21:08

    네,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 11.03.04 12:22

    여자들만의 여행과 남자들만의 여행 묘미는 각각 다르겠지요?
    '수학여행'이란 어휘가 친근감이 들어 마음을 더 설레이게 할 것 같아요. 무척 친한 사이라 재미가 철철 넘칠 봄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11.04.10 21:17

    되도록이면 옛날의 수학여행같은 기분을 살리느라고 일정도 그렇게 꾸민답니다.
    문화유적답사도 하고요, 산책도 하고요, 노래자랑도 하고요, 숙소에서 밤늦도록 개똥철학 토론도 하지요.
    킬킬대는 수다는 여행기간 내내 끝이 없구요.
    친구들간에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밑깔려 있기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방장님..

  • 11.03.06 11:12

    긍정적인 삶 , 좋은 사람들 ... 함께 하는 여행은 활력소 , 삶에 충전 , 멋지게 사는 방법입니다 .
    59 년에 청춘은 영원하리라 ... 칭구분들과 즐거운 여행 되셔요 . 먼저 가신 친구분에게도 애도를 표합니다 .

  • 작성자 11.04.10 21:18

    우아님, 정말 감사합니다..^^*

  • 11.03.08 13:28

    쉰 아홉살의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떠난다는 발상 자체가
    부럽고 탁월하고 눈물나게 아름다워요.
    어쩜 그렇게 좋은 생각을 하셨을까요...
    평생 벗들과 쭈욱---- 아름다운 시간 만드세요.

  • 작성자 11.04.10 21:19

    칭찬해주시니 우쭐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지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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