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주는 일주일 내내 이 곳 남가주에서 정말 보기 드물게 비가 내렸었답니다 다행히도 주말엔 비가 그쳐서 더 할 수 없이 맑고 좋은 날씨에 또 사람들도 그리 북적이지 않아서 네 딸들이 아주 뽕빼고 (?)..(자연이 표현 ..ㅋㅋ)왔답니다..ㅎㅎ 밤 10시 문닫는 시간까지 남아서 재미난 것은 두 세번씩 타면서 데릴러 갔을땐 얼굴이 아직 빨갛고 하도 소리를 질러서인지 약간 쉰듯한 목소리들로 들떠 있었지요...
첫댓글 뽕값이 얼만디?ㅋㅋㅋ 자여닌 손도 예뻐 누가 엄만지 모르지만....
ㅋㅋㅋ완전재밋엇어@@@@한국보다 훨씬재밋엇어 ㅠㅠ
ㅋㅋㅋㅋ재밌었어요 색다른 경험...
첫댓글 뽕값이 얼만디?ㅋㅋㅋ 자여닌 손도 예뻐 누가 엄만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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