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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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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산행/여행- Photo 비박을 꿈꾸며...집앞 (순천) 조례 호수 공원에서...
아빠어디가(김범) 추천 1 조회 2,200 13.10.23 19:28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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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23 19:34

    첫댓글 보라로 사셨네요 근데 가방이 좀 쩍지요~^

  • 작성자 13.10.23 19:40

    데날리 프로, 뉴이서85, G6000 이것들 중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보라95가 제일 밋밋하고 날씬한게 제 마음을 끌더라구요~!!!^^
    제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 보라80을로 결정했습니다.
    짐을 줄이는 내공을 쌓아야겠습니다~!!!^^

  • 13.10.25 20:55

    사실때 -좀더 큰놈으로 질럿어야 하는데요/ 동계용은 95리터 정도돼야
    저도 몇개 있는데/ 데날리프로가 제일 난것같아요
    보라는 등판쪽의 주머니를 잘살려야 예뻐요

  • 작성자 13.10.26 18:40

    사실 저도 데날리 프로 살려고 두달을 기달렸는데~스몰사이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새것은 100만원이 넘더라구요~~~~ 내팔짜에 동계 비박을 얼마나 할까 싶어서요~^^
    술 빼고~ 안주 빼고~ 최대한 짐을 줄여 다닐려구요~!!!ㅎㅎ

  • 13.10.23 19:45

    멋난다 부러워요

  • 작성자 13.10.23 19:47

    비박을 하려니~ 기대반~ 걱정반~ 산에서 혼자 잘수 있을려나???ㅎㅎ

  • 13.10.23 19:51

    비박 멋있죠 군대서 해 보았으면 얼마든지 산짐승 특히 ㅎㅎㅎㅎ

  • 작성자 13.10.23 19:58

    포천서 혹한기 두번, 군단FTX 한번(12일), 연대 RTX(맞나) 한번~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 13.10.25 20:56

    처음 산에가서 자려면 / 연습부터하세요/ 난지도- 노을공원에 가서

  • 작성자 13.10.26 18:41

    예^^ 일단 나가볼렸니다~!!! ^^

  • 13.10.23 19:48

    저도 보라80 블랙을 쓰는데 통이좁아 영 불편하네요 키가 173인데 미듐 싸이즈는 톨 길이가 길어 가방 밑단이 엉덩이에 걸쳐지고 올리려 어깨를 쪼으면 어깨끈 하단이 걸려 어깨가 고통스럽고 부식을 제외하더라도 상부조임 끈 까지 꽉차버리니~
    조금 리뷰를 보고 샀더라도 이리 후회는 하지 않을텐데 ~ㅠㅠ 그래도 가방이 늘씬하고 뽀다구하나는 지데로지요 ㅋ

  • 작성자 13.10.23 19:54

    저는 short로 구입했습니다. 거실에서 피팅만 해본거라~ 필드에서 사용해보고 중고로 팔지 말지~ 그때가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생긴건 간지간지 하죠~?!!!ㅎㅎ

  • 13.10.25 20:57

    저도 95리터 있다가 / 다른것으로 바꿨어요

  • 작성자 13.10.26 18:42

    저도 앞으로 바끔질이 몇 번 있을것 같아요~!!!^^

  • 13.10.23 20:04

    네 무게랑 부피를 줄이시는게 관건이죠!! 순천이시믄 가볍게 봉화산에서 비박연습해도좋겠네여~ 약수터도있으니 ㅋ 동계가아닌 지금은 충분하겠는데요~~

  • 작성자 13.10.23 20:08

    예^^ 첫행이 순천 봉화산, 광양 백운산, 지리산, 월출산~ 혹시 저 보거들랑 인사나~^^

  • 13.10.23 20:06

    부피보다 무게를 줄이는 기술을.
    모든 장비 구입시 무게를 꼭 확인하시고 되도록 가벼운 것으로 고르시길.
    하나하나 합하면 결국 무게차이 몇키로까지 달라지고 오르막길에서 속도 차이가 크게납니다.

  • 작성자 13.10.23 20:09

    그러게요~^^ 제 무릎이 잘 버틸려나 모르겠어요~?!! ^^

  • 13.10.23 20:11

    저두 고향이 순천이라 반갑네요.. 저도 이제 비박 4번정도 초보예여~ 저랑같은 어반레드네요 ㅋ조만간 토욜에 금전산 가보려합니다!! 광주살거든요

  • 작성자 13.10.23 20:15

    ㅎㅎ네 방갑습니다~!! 저보단 선배십니다~ 전 꿈만 꾸고 있는데~ 이러다 비박 한번 하고 다 팔아 치울지도~ㅎㅎ

  • 13.10.23 20:19

    주로 산행을하는데.. 가끔 비박을 하는것도 나름의 멋이있어서 좋던데요.. ㅋ 장비늘리는 재미도있구요~~

  • 작성자 13.10.23 20:24

    예^^ 새로운 취미생활이 생겨 올 여름이 짤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설레입니다~!!!ㅎㅎ

  • 13.10.23 22:09

    저랑같네요~
    설레임,준비~ 어쩌면 더큰 마음의 즐거움일지도 모르죠

  • 작성자 13.10.24 17:47

    네~ 공감합니다~!!! ^^

  • 13.10.24 00:29

    저도 중마동 살아요 ㅋㅋㅋ

    저는 그냥 차로 이동....ㅋㅋ

    산에서만....

    오토캠에서 전향 시도중 ㅋㅋ

  • 13.10.24 14:15

    저도 중마동입니다.
    비박 좋아하시면 같이 하시게요^^

  • 13.10.24 15:36

    나도 순천 ^^**

  • 작성자 13.10.24 17:49

    우리 순광모임을 만들어서~ 언제 한번 비박을 가야겠는데요~ㅎㅎ

  • 13.10.24 19:13

    연락 한번 주세요^^

  • 작성자 13.10.24 22:46

    예^^ 언제 갈지는 미정...

  • 13.10.24 17:50

    좋아요.

  • 13.11.02 23:23

    나도 순천이 고향~하지만 살기는 서울~고향 떠난지 25년차~초로의 오십대중반이 되었고,비박은 4~5년차~비박은 역시 겨울이 제맛이라서 베낭 바꿈질 먼저 하셔야겠네요~겨울엔 추위에 손이 곱아 꾸리기가 안되는 관계로 막~쑤셔 넣어야합니다.최소 100리터는되야~^^

  • 작성자 13.11.05 17:51

    ㅎㅎ 그러겠죠??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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