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지펀드들이 한국정부를 넘어 한국기업까지 노립니다.
세계적 헤지편드 엘리엇이 현대차그룹에 현대차와 모비스의 사업영역을 부문별로 분할하고 합병하라고 요구했어요.
엘리엇의 요구대로 현대차가 분할과 합병을 실행하면 엘리엇은 거액의 시세 차익을 남긴다고 펀드메니저들은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헤지펀드들은 (국익을 훼손하면서까지 박대통령과 삼성을 해꼬지하는 어설프기 짝이없는)한국이란 나라를 상대로만 뜯어 먹었어요.
그런데 기업도 꼬나보고 있는 겁니다. 엘리엇에 그치지 않고 다른 헤지펀드들도 국내 대그룹들의 계열기업들을 부문별로 분할합병을 요구 할 계획이라는 소문입니다.
헤지펀드들이 갑자기 이러는 것은 좌파정부가 기업의 주인을 없애려는 뻘짓을 알고 그 전에 기업을 작신 뜯어 먹겠다는 심보입니다.
사실 엘리엇은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차 모비스등 상장기업)에 투자액은 고작 10억불에 불과한 걸로 예상합니다.
시가총액의 1%도 안되는 돈으로 현대차그룹 기업의 사업부문을 분할하고 합병하라고 요구 할 수 있는 배짱은 어디서 나올까요?
만약 현대차 그룹이 엘리엇의 요구대로 분할과 합병을 실행하려고 정부 해당기관에 신고나 허가를 요청하면 정부는 이제 거부 할 수 없어요.(사실 좌빨은 심각성도 모르고 신경도 안 쓸겁니다)
전에는 헤지펀드가 그런 요구를 하더라도 기업은 정부 핑계를 대고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건 정부가 알아서 거부해줬어요.
(옛날 외환은행 매각을 10년간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부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거부하면 엘리엇은 정부가 기업경영에 개입해서 분할과 합병을 못했으니 손해를 배상하라고 찍자 붙을 겁니다. 옛날 외환은행 매각을 거부해서 손해 났으니 매각을 방해한 한국정부가 손해를 배상하라고 현재 제소한 것과 같습니다.
우파 정부 때는 헤지편드에 약점이 없으니 얼마든지 기업의 이익을 위해 헤지펀드를 막아 줫어요.
그러나 좌빨은 약점 투성이입니다. 뭐 배운게 있어야 예측을하고 대비를 하지요.
그러니 가는곳마다 약점을 흘리고 다닙니다.
그래서 꼬투리만 잡히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야지리 뜯어먹을 태세입니다.
어쨌든 무식한놈들 때문에 졸지에 현대차만 벼락 맞습니다.
(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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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논평
해지펀드가 현대차를 공격한다 !!!..
엔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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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9 06: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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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大한民국 을
小한尾국 만드는
뭉가 적폐당
당해야 알지
알면 뭐하노 국민
쌀이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