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풍날 소위 야외 수업 날이다.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도 선산하게 불고 좋았다. 대청댐 명상공원에 가 한 바퀴 돌고. 평소에는 물이 차올라서 윗부분만 보이던 왕따나무에도 가서 보았다. 봄 가뭄으로 걸어갈 수 있었다. 모래처럼 가느다란 흙이 밟혔다. 모든 것이 뿌에서 보이지 않았지만 불어오는 바람과 풀 냄새 꽃 냄새 향기가 좋았다. 점심은 식당에 가서 돈가스를 먹고 농촌 역사 박물관에 가 화분에 꽃 심기를 하고 차에 올랐다. 나는 화분을 치송 씨에게 주었다. 죽일까봐 겁이 나서다 눈이 보이지 않게 되고 나서는 무엇이든지 죽인다 말라 죽는 것이다. 하루 종일 걷는데 하루 걷기 양을 다 채웠다. 몸이 피곤했다. 잇몸이 쑤셨지만 잠깐 졸고 나니 괜찮았다. 몸 컨디션을 조절해야겠다. 기숙사에 와서 덕수와 시장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 식사를 한 후 가고스 씨와 한국어 수업을 했다. 바쁘고 힘든 하루였다.
https://youtu.be/MezvFK_r-MI?si=kTn2zMRTvjMKq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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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교시에 바리스타 연습을 했다. 바리스타 수건 3. 린넨1 인사 ㅡ시작하겠습니다 ㅇ번 ㅇ입니다. 수건 놓기 우상 린넨 난간 우하좌하 수건 테스트 거품 3초. 수동배수 3초 접시배열 티스푼 코퍼필터 빼고 3초 머물고 닦고 밀고 커피 받고 툭 치고 꽂고 쇠봉1 덮어 돌리고 쇠봉2덮어 집게 누루고 꽂고 컾 놓고 자동 버튼 26초 잔 쟁반 위 ㅡ 실례합니다 주문하신 에스프레소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요.
운동장을 뛰고 걸었다. 혈당 165 176 226 오늘은 144다. 어제는 하루 종일 대청호 주변을 걸어 다녔고 기숙사에 와서 또한 운동을 했는데도 226이 나왔다. 밥은 한 톨도 안 먹고 돈까스 만 먹었는데도 그렇다. 몸에 문제가 생긴 거다. 철저하게 식이요법을 해야한다
https://youtu.be/bamzWvSeXlM?si=eolDRUByCnXy4XzD
현대차 ㅡ10 194400 삼전 60 56000. 두산애너 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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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얇게 입고 공부를 한 탓인지 점심 식사 후 머리가 아팠다 3 4교시 침술 시간에 곡지와 합곡. 태창에 침을 놨는데도 머리가 쑤셨다. 그래서 하나 더 껴입고 교실에 들었다. 감기 기운이 계속 머물러 운동을 쪼금만 하고 누워서 한 시간가량 쉬었다. 저녁 먹고 나니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혈당은 154 나왔다. 역시 먹는 것을 운동이 못 따라간다. 먹는 것을 줄여야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