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린튼 존슨III과 계약
5일전인가 스퍼스에서 피로골절로 한시즌의 대부분을 부상자 명단에서 보냈던 린튼 존슨 III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내용은 1년 리그 미니멈
스퍼스에서 이 친구가 뛴 경기는 두 경기였으며, 그러기에 스퍼스 팬인 저도 뛰는 걸 거의 못봤습니다. -.-
이러한 전례와 함께 현재 넷츠의 포워드 구성도 그가 뛸 시간을 보장해주진 못할 것 같고, 주목할 뉴스가 아니라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며칠 지나서야 덧붙여 올립니다.
옆에 사진이 이 친구가 스퍼스에서 남긴 유일한 경기 사진입니다.;;; 오크의 그런트를 연상케 하죠.
나지 모하메드와 닮아 자기를 나지랑 구분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지금 그들이 남긴 미드레벨 익셉션 $1.6 million을 갖고 추가하고자 하는 선수들을 찾고 있습니다.
파워 포워드와 슛터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NorthJersey.com
2. 스캇 패짓과 계약 합의
아직 공식적인 사인을 한 상태는 아니지만 뉴욕 포스트의 말을 빌리자면, 리그 소스를 통해 알아본 바 스캇 패짓이 넷츠와 계약하는데 합의했다고 합니다.
로켓츠에서 간간이 깜딱 3점포를 가동해주기도 했었는데, 사인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가용될지 기대됩니다.
지금껏 두 명의 FA 파워 포워드들이 신체검사에서 나가떨어지다 보니 넷츠의 선수 영입 기사에는 항상 신체검사란 말이 따라 붙네요. -_-;;;
전에 신체검사에 탈락한 로버트 트레일러는 레이커스의 Ronny Turiaf처럼 심장에 질환을 안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 심장 수술에 들어가야할지 모르는 위험 부담을 제거해야만 했다고 하네요.
출처: 뉴욕포스트 (원문은 제일 아래에 붙여 넣었습니다.)
3. 넷츠의 새로운 슬로건 "Bring it"
뉴욕의 WPP 회사(광고 마켓팅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에 의뢰하여 넷츠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슬로건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바로 - Bring it -
이것으로 뉴욕의 중심지를 포함해 넷츠와 관련된 모든 미디어에 투입할 계획이라 합니다.
Your Passion - Bring It.
Your Intensity - Bring It.
Your Teamwork - Bring It.
Your Pride - Bring It.
Your Hustle - Bring It
Your Energy - Bring It.
이러한 단체 스포츠 팀에게 꼭 필요한 정신들을 지녀란 뜻의 의미인 듯 합니다.
출처: 넷츠 공식 홈페이지
2번 뉴스에 대한 뉴욕 포스트 원문
NETS, PADGETT AGREE ON PACT
By MARC BERMAN
September 5, 2005 -- The Nets finally have their free-agent power forward.
In the wake of failed physicals by Shareef Abdur-Rahim and Robert "Tractor" Traylor, the Nets, according to a league source, have reached an agreement with Rockets free agent Scott Padgett.
Padgett, a career backup, must, of course, pass his physical this week. Padgett has agreed to a one-year deal at $1.6 million, plus a second-year team option the Nets likely will exercise.
The Post has also learned the Nets rejected Traylor due to a heart problem along the lines of Laker draft pick Ronny Turiaf. The Lakers rookie has an enlarged aorta and needed an operation last month. The Nets didn't want to take a risk on a player who might need surgery down the road.
The addition of Padgett, a sixth-year pro out of Kentucky, gives the Nets a big-man shooter off the bench, though he's hardly an athletic sort. But the Nets felt they needed another body off the bench who can make a 12-to-18-foot jump shot, as their attempts to land another legit shooting guard appear iffy.
Padgett averaged 4.2 points and 2.6 rebounds in 14.3 minutes last season. His buzzer-beater against the Knicks in January spelled the end of Lenny Wilkens' reign, as he was forced to resign 45 minutes later.
첫댓글 호기. 기사 잘봤어..사진은 엑박인디.
음... 원본 블로그에서 사진을 편집해서 바꾼걸 깜빡한 실수 -_-;;
엑박이면..엑스박스?? 죄송해여..ㅜㅜ
록타~
나즈랑 진짜 닮았네요- 0-
프리스타일에 그 센터 케릭..
사진 좀 아니다-_-
브링잇... 괜찮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