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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 미스: 박문성 위원은 실점 장면을 분석하며, 홍명보 감독이 주장한 '개인 실수'보다는 **'전술적 실수'**가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2:52]
수비 시 공격수보다 숫자가 하나 더 많아야 하는 '플러스 1'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고, 윙백들의 지나친 전진으로 뒷공간이 노출되었습니다. [13:25]
맞지 않는 옷: 김민재 선수를 공격적인 성향과 맞지 않는 쓰리백의 중앙(짱 보는 위치)에 배치하여 기량을 제한했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32:19]
2. 홍명보 감독의 태도 및 지도력 비판
선수 탓 인터뷰: 패배의 원인을 전술이 아닌 선수 개개인의 실수나 집중력 저하로 돌리는 홍 감독의 인터뷰 방식이 2014년 월드컵 당시와 판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09:50]
경기 중 대응 부재: 새로운 룰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시간)' 동안 상대 감독은 작전 지시를 철저히 한 반면, 우리 팀은 단순히 물만 마시며 쉬는 등 전술적 대응이 부족했습니다. [22:40]
간절함 부족: 경기 중 벤치에 앉아만 있는 모습이 팬들과 선수들에게 확신을 주지 못하며, 수장으로서의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05:38]
3. 축구계 안팎의 악순환
시청률 및 관심 저하: 경기력 부진과 공정성 논란이 겹치며 평가전 시청률이 4.7%라는 처참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34:45]
중계권 협상 난항: 월드컵 흥행에 대한 의구심으로 지상파 방송사들이 중계권 구매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축구 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43:09]
결론적으로, 출연진들은 현재의 대표팀 상황을 **'절망적'**이라고 표현하며, 감독의 전술적 변화와 선수들의 기량 발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월드컵 본선에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실패했으면 실패를 인정하고 바꾸는 것도 용기입니다... 아니 그 쓰리백을 자꾸 하는 이유가 뭘까요? 내가 옳았다라는 것을 끝까지 증명함일까요? 선수탓은 왜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다른 감독들은 선수들을 모아놓고 작전지시를 끊임없이 합니다. 그런데 한국 국대감독은....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이강인, 설영우 등 최고의 선수들을 데리고 이게 대체 뭐람..
https://youtu.be/efYyZxUlUak?si=prtsmDtrcjDjA-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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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출신들의
배타성이 큰문제입니다
국대감독만 했다는거로
선수와협회를 인질로삼습니다
외국감독들을 배척하지요
실질적으로
한국축구는
외국감독들덕분에
실력이 늘어났는데
걱정입니다
국내파감독들 누가하든
함정에서 못벗어남니다
우리 카페에도 엄청나게 쉴드 치시던분이 계셨는데 ㅎㅎㅎ
'물먹는 타임' 에 긁혔는지 지금 하는 오스트리아전 하드드레이션 브레이크엔 1분 30초로 줄여달랬는데 진심 저능아 아닌가 싶었습니다.
홍띵보는 전술이란게 없음. 그저 좆병신
https://v.daum.net/v/20260331103325689
축구팬이 아니라 아주 즐겁게 보고있쥬ㅋㅋㅋㅋㅋㅋ
2차대전 대본영 보는 기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