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든 질문이든 어떤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드는데요. 님의 태도는 궁금한것을 알고싶어하는 마음에 비해 남에게 갖추어야 할
예의는 부족해 보이네요. 님의 질문은 그냥 의견을 듣고 싶어 한다고 했지만
뭐는 하지말고. 뭐는 어떻게 설명해달라. 난 알고싶은것만 알면된다 식으로.
강압적이며 프로의식이니 뭐니 부담스럽다는 그런 말도 돈받고 하는 사람들이
그 정도도 감당 못하냐라는 식의 말투로 같은 역학동 사람으로서 아주 거슬리게 하네요.
용기있는 분들의 의견을 기다린다 하신말도. 알아맞춰 보란 말도 아주 건방지게 들리네요.
누가 님의 글에 무서워서 답글 달겠습니까.
님이 식상이 있던 없던 그건 어디까지나 님의 소관이지 님의 사주 봐주는 사람한테
내가 식상이 없고 사주가 이렇게 생겨먹었으니 이해해달라는 말투도 이해하기 힘들군요.
예의바른 질문이 성의있는 답변을 얻는다는것 모르시나요??
주작님께서 리플을 그리 달았고 저 또한 이런 리플을 단다면 대다수는 아니더라도
많은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한 글 인것 같은데요.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지요.
내 사주가 이렇게 생겨먹었으니 이해해달라는 말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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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Re:Re:5년만의 역학동 컴백 질문,,2(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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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컴터에관해 초보라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님의 원문이 지워져버렸네요.황당합니다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그냥 답글로 해서 글 적은건데.. 원문이 사라진거 정말 죄송하게됐네요 다시 복구시킬수는 없는가.. 에궁..쩝.. 죄송합니다. 고의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