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npCDRKEguM?si=uJE0TkS_pJQhanxk
오늘은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 78주기입니다.
한강 선생님의 ‘작별하지 않는다.’ 의 소설이 떠오르면서 마침 저의 알고리즘에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 이라는
신작이 올라와 있네요.
국가폭력에는 나치전범 대하듯,
민형사 공소시효를 폐지 하겠다는
대통령의 말씀이 조금이나마
제주도의 피해자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역사를 수정하려하는 자들이
또다시 발호하지 않도록
우리가 기억하고 기억하고 또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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