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로터리 재능이 22까지 미끄러진게 흡사 맥시 스멜이 납니다.
- 결국 189cm 신장과 84kg 체중 이슈가 컸나보네요.
- 마이크 갠지 첫 작품인데, 일단 우리 보드 상단에 있었는데 남아서 다소 놀랐다네요.
- 저 역시도 파일론은 시카고를 넘지 않을거라 봤고 세낙, 카 정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선호픽은 키워보자는 생각으로 세낙이었고요. 스웨인이 빨리 뽑혔는데 22픽으로도 제 픽은 아니었습니다.
- 맥시/엣지콤 뒤를 봐줄 가드+핸들러+스코어러라 보시면 될 것 같고, 벤치에서 ‘즉시전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맥시가 순간적인 퀵니스를 바탕으로한 라인 드라이브 유형이라면 파일론은 좀 더 핸들과 크로스오버 바탕의 횡 전환, 스텝 쪼개기로 타이밍을 뺏는 유형이네요.
- 특히, 파일론은 2년차에 쓰리레벨 스코어러(림/미드레인지/딥)발돋움 했습니다.
2024-25: 31.5% 3FG on 3.4 attempts
2025-26: 39.9% 3FG on 6.2 attempts
- 일단 널스가 코칭하겠지만 적어도 20분 이내 출전 시간 보장만 해주고, 리그 적응만 잡히면 팀 내 코어급으로 성장도 가능해 보입니다. 일단 볼핸들+슈팅+픽앤롤 활용이 좋아서 웨이트로 오는 문제는 극복 가능하다 보여집니다. 다만 웨이트를 키우면 보너스겠지요.
첫댓글 아마 2-3년차에는 20점도 가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