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놈의 인프라 유지팀이 매뉴얼도 없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알려주던가 ... 그냥 주로 요청 오는것들만 알려줘 놓고 ... 그외 요청 어찌 하냐니까 4개월이 지났는데도 왜 모르냐 그러니 욕이 나올뻔 했네요.
전에 산업체 복무할때도 매뉴얼도 없는 제품 어디서 하청 받아와서 저한테 던져놓고 에러나 문제 뜨는거 문의 하면 지들도 모르고 그냥 하나씩 교체 해보라고 이 ㅈ랄 떨고 .. 하청업체랑 ㅈ같은 부장한테 양쪽으로 욕 먹고 했던 복무고 뭐고 ㅅㅂ 때려쳐? 하는 생각이 더 커지던 ㅈ같은 기억이 있는데 .. 그때와 비슷한 느낌이 .. 스멀 스멀 올라오네요.
첫댓글 원래 그런거죠 ㅎ
인간혐오 +++ 되는 중이네요 으허
ㅠ ㅠ
고생하십니다....
‘체계 없이 던져놓고 개인에게 책임만 묻는 구조’ 는 한쿸 중소기업 전통입죠.
ㅈ소의 비체계성은 상상 이상인 경우가 원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