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요지는 제목 그대로이고...
꿈 속에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제가 학교다닐때 같은반이었던 녀석들과 즐겁게 학교생활하다가 갑자기 전쟁이 터졌고 수상한 차들이 학교로 잔뜩 몰려오더니 현장에서 즉시 징병당했습니다.
그리고 꿈속의 저는 아버지의 트럭도 징발당할텐데 이제 뭐 먹고 사냐며 울며 한탄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기분이 너무 드러워서 에라잇 ㅅㅍ하며 화장실 갔다오고 이 게시글을 쓰고 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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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군대꿈을 꿔서 식겁했네요.
cjs5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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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8 07:3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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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쟁터졌다고 바로 고등학생징병이라니 꿈이라도 좀 어이없네요
동원령발효되면 예비역 높게잡아도 30대초중반까지 동원하고 총동원령까지가도 40대우선징병일겁니다
어차피 고등학생은 징집해도 전력감이 아니라서...
잠수함을 너무 많이 타서 그만 ㅠㅠ
약간의 이세카이 감성도 들어가있는 느낌이네요 ㅋㅋ
군대는 아니고 전쟁나서 하늘에 폭격기가 때로 몰려 오는 장면에 식겁하고 깬 적이 있는데
퉤퉤~ 하시고 잊어 버려요 ㅎㅎ
ㅋㅋ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
저는 가끔씩 꿈에서 함대에서 무전으로 nll으로 전속기동할것 이상..
그럼 c x x 하면서 풀스로톨 올림..
ㅋ 50 넘어서도 그런 꿈 꿈니다. 이 트라우마는 평생 가는거 같네요.
현역만 아니라 40세 이하 예비군들도 긴장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