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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기분나빠지는 영화들..(19+)
▶AND1◀ 추천 0 조회 1,620 04.06.02 11:3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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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6.02 11:45

    첫댓글 매드니스...그 영화를 본후 왜 그렇게 찝찝했던지.

  • 04.06.02 11:46

    내 무덤의 침을 뱉어라는 엽기적인 강간씬과 살인씬때문에 볼 만 하죠. 무삭제판이 예전에 비디오로 출판 되었을때 끝장났었죠. 목욕탕에서 그 보비트살인과.. -_- 모터보트 모터로 밀어버리는;;; 그런데 앞의 강간씬때문에 그 여자의 행동이 오히려 정당화되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하지만, 결말은 그 여자도 죽었어야..

  • 04.06.02 11:47

    기니피그는 혈육의 꽃이랑 하수구의 인어를 봤었는데... 솔직히 가짜라고 생각하면서 보니까 정말 웃기더라는;;;; 눈알 뽑아서 빠는 씬 보면서 저거 분명 사탕이라면서 친구랑 보고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 04.06.02 11:48

    매드니스는 제가 꼽는 최고의 영화 중 하나입니다. -_-)/ 존 카펜터의 광팬으로서 모호한 스토리 라인 하며 그걸 표현해낸 비쥬얼이... 개인적으로 여자가 머리가 뒤틀려 뒤로 기어오는 장면... -_- 꿈에 몇번 나왔습니다. 우엑.

  • 04.06.02 11:49

    이 땅의 매니악들... 화이팅~ 참고로 제가 본 가장 끔찍하고 무서웠던 영화는 '해안선'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죠? ㅋ

  • 04.06.02 12:26

    저는 이지 라이더 맨끝부분(주인공 죽기전에 그 어지러운 씬)만 봐서 -_-;;;; 살짝 기분이 Dirty했다는 ㅋㅋㅋ 처음부터 쭉 보면 맨 끝부분이 압권으로 느껴진다든데.. 아쉬워요

  • 04.06.02 12:53

    저는 올드보이 ^^; 멋지긴 했지만.. 보고나서.. 영..아직도 찝찝하다는-_-

  • 04.06.02 12:56

    돌이킬수없는... 게이클럽에서 소화기로 내려치는 폭력씬이 정말소름돋더군요..

  • 작성자 04.06.02 14:03

    매드니스..나도 포함시킬까 하다가 재밌게 본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뺐는데..켜켜..역시 매니악들이 느끼는 심리발동은 비슷하군요..전 그 골목에서 경찰관이 폭행하다 돌아봤을때...꿈에 나왔음..재수 드렇게 없었죠

  • 04.06.02 14:24

    전 의미는 좀 다르지만 "나쁜 남자"~~~ 정말 보고나니 기분 더러워지더라구요. 조형님 연기가 그만큼 대단했던 것도 있겠지만.... 어쨌던 영화를 보고난후 기분나빠진 영화로는 최고였다는....

  • 작성자 04.06.02 14:32

    나쁜남자..김기덕감독작품의 특징은 여성편력이 좀 심하게 나타난다는....남성우월주위가 영화에 약간은 반영된듯한 느낌을 좀 주죠...뭐 비판은 아니고...

  • 04.06.02 22:27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어렸을때 집에서 몰래 봤었는데-_-;;

  • 04.06.02 23:18

    위의 두 작품은 봤는데 돌이킬 수 없는은 정말 쉣더뻑이죠..끝까지 본 내가 대견스럽다는..정말 소화기로 내리쳐서 머리뼈 갈라지고 으스러지는 거 아직도 생각하면 오바이트가 642g 나올것 같습니다..

  • 04.06.03 08:34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전부 수작영화들이군 에미 빼고는 다 2번 이상은 본 영화들이군요 기니피그 시리즈는 잼이는 없어도 계속 보게 만드는 중독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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