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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98년 대박 드래프티들에 대한 당시 기대(from CNN/SI)
BGRANT44 추천 0 조회 1,163 05.03.11 11:3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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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3.11 11:38

    첫댓글 98년도 티맥은 그다지 -ㅁ-ㅋ

  • 05.03.11 11:40

    아시겠지만...98년의 티맥과 아이즐리는 지금과는 다른 선수였죠...티맥은 가능성만 가지고 있는 고졸이었고...아이즐리는 리그 전체에서도 손 꼽히는 최고급 백업 1번이었으니.

  • 05.03.11 11:53

    타이론 루가 터렐 브랜든이라니....^^

  • 05.03.11 12:04

    래리휴즈는 위에서 언급된 선수들과 전혀 다른 스탈의 선수가 됬군요....갠적인 생각으로 98드래프트 최고의 선수는 비비가 아닐까하는....진짜 이기는 팀이라면 꼭비비가 있어야할것 같다는...인디팬으로써 진짜로 해링턴은 아깝습니다...

  • 05.03.11 12:09

    노비츠키가 인상적이군요.. 맥시멈이 밴혼이었는데.. 지금 밴혼이 그의 백업이고 NBA 최고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으니.. 98드래프트 최고의 스틸이 아닐런지..

  • 05.03.11 12:18

    마이클 아담스라고 워싱턴과 샬럿에서 주로 뛰던 식스맨 있습니다. 작은 키에 폭발적인 3점슛을 가진 선수였죠. 그 선수 등번호도 23번이었다는^^

  • 05.03.11 12:18

    아까운 알헤링턴...역시 한 선수의 미래는 며느리도 모른다는...

  • 05.03.11 12:25

    존 윌리암스 별명이 "Hot Rod" 아니었나요 "Hot Plate" 라고 되어있네요 다른사람인가요 아님 둘다쓰였나봐요

  • 05.03.11 12:36

    미니멈의 모델이 되는 선수들은 가히 기분이 씁쓸하겠군요. ^^;;

  • 05.03.11 13:19

    트레일러의 평가중에 나빠도 존 윌리암스라... 그만큼 기대가 컸었나 봅니다~~~

  • 05.03.11 14:45

    우리의 캔디맨 데뷔 직전에 기대치 엄청났었죠. 맥시멈이 Dream이었던건 같은 아프리카 출신이라는 배경때문에 더욱 그랬을듯

  • 05.03.11 16:20

    98년도 티맥은 지금의 티맥이 아니져....위의 글에서 써놓은 것도 보면 Prep-to-Pro dud T-mac이라고 써놨져.......즉 '고등학교에서 프로로 뛰어들어 망한' 티맥이라는 소린데....저 기자가 지금 예전에 썼던 이 글을 다시 보면 상당히 뻘쭘하겠어여....ㅋㅋ

  • 05.03.11 17:13

    타이런 루 - 테럴 브랜든 현재 기준으로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_-ㅎ

  • 05.03.11 20:39

    맥시멈 기대치를 뛰어넘은 선수는 노비츠키가 유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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