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꼭 잔업이나 야근을 하면서 배워야 하나 싶네요.그럼 출근이라도 늦춰주던지 출근은 출근대로 하고 야근은 야근대로 하면 대체 개인 삶은 어디에 .. ? 그만큼 돈 주는것도 아니고 .. 3년 사업이니 죽었다 생각하고 배워서 이직하라면서 그 중간 중간 자격증도 따라 ? ㅆ발 시간을 줘야 뭘 할 거 아닌가 싶네요. 내년에 중견으로 올라간다면서 왜 ㅈ소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 중인건지 ..
첫댓글 아무것도 모른채 옛날방식을 그냥 유지하는 거죠. 그래야 돈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생각밖으로 의외인게, 본인들도 못하는 '슈퍼맨'이 되라, 슈퍼맨 못된 누구는 버러지다 이렇게 외치는게 있어요.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한뒤 그걸 달성못한다며 사람을 깎아내리는 건데, 무슨 세뇌인지 모략-노동력 빼먹고 토사구팽인지 알도리가 없어요. 수능같은데도 그런 경향이 있는듯하더군요. 그냥, 빨리 도망치는게 유일한 답같아서 드리는 말입니다.
취업시장이 괜찮으면 ㅌㅌ 할텐데 ... 요즘 2030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아서 ..
@화이트캣 그게 딜레마죠. (나도 겪고있고)그래서 님도 그렇고 다들 저울질 하죠. 굶느냐 허리 나가냐의 문제죠. 그래도, 역시 엄한 놈에게 육체적 손해를 보느니최대한 도망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써드린거에요. 선택은 화이트캣님께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일 잘되시길 빕니다. 계속 일하시든 도망치시든 이직하시든 잘 되시길 빕니다.
관리직의 일정관리 실패와 높은 분들의 잘못된 목표 설정의 책임을 아래로 떠넘기는 방법입니다. 자기들의 무능을 아래에 전가 하는 것이지요. 모조리 사형시켜버려야 하는데..
그냥 마음의 어딘가 아파서 그런 겁니다.유일한 치료법은 죽창을 배때기에 꽂는 것이고요.이전에는 약이 없는 병이었는데, 공산주의라는 특효약이 나와서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아주 드물게 자가 치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적적인 확률이라 미담이 되죠.
@구경하는사람24 님과 흑풍님 말씀도 동감합니다. 이유인즉, 해석의 다양성은 물론, 원인과 결과도 두개 이상이 언제나 존재해서에요.
@흑풍 님과 구경님 말처럼 죽이면(즉, 처벌하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죠.
구직시장이 워낙 좋지 않으니 사용자들이 나갈 사람은 나가라고 배째는 중이라서... 구직자분들은 일을 못해서 괴롭고, 이미 구직하신 분들도 어떻게든 견뎌내느라 괴로운거 같습니다. 이러니 사회가 집단 우울증에 걸려 저출산이 오는게 이상하지 않을 지경같습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종교나 철학, 심리학, 엔터테인먼트쪽이 마음을 달래주면 좋은데, 그것도 쉽지 않아 문제죠. ㅠ ㅠ
중소기업이니 야근을 하고 직원들도 야근을 해야 수입이 늘어나니 어쩔수 없습니다.배우는 입장이면 야근을 해서라도 빨리 배워서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는걸 선택하세요.나이 먹은 사람들은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길 가능성이 없으니 야근이라도 해서 노년을 대비해야하는 입장입니다.
뭐 요즘도 잔업 야근하라고 강요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생산직 아니라면..그냥 일을 많이 시킬 뿐..AI도 나왔겠다..ㅋㅋㅋ
첫댓글 아무것도 모른채 옛날방식을 그냥 유지하는 거죠. 그래야 돈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생각밖으로 의외인게,
본인들도 못하는 '슈퍼맨'이 되라, 슈퍼맨 못된 누구는 버러지다 이렇게 외치는게 있어요.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한뒤 그걸 달성못한다며 사람을 깎아내리는 건데, 무슨 세뇌인지 모략-노동력 빼먹고 토사구팽인지 알도리가 없어요.
수능같은데도 그런 경향이 있는듯하더군요.
그냥,
빨리 도망치는게 유일한 답같아서 드리는 말입니다.
취업시장이 괜찮으면 ㅌㅌ 할텐데 ... 요즘 2030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아서 ..
@화이트캣 그게 딜레마죠. (나도 겪고있고)
그래서 님도 그렇고 다들 저울질 하죠. 굶느냐 허리 나가냐의 문제죠.
그래도, 역시 엄한 놈에게 육체적 손해를 보느니
최대한 도망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써드린거에요.
선택은 화이트캣님께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 잘되시길 빕니다. 계속 일하시든 도망치시든 이직하시든 잘 되시길 빕니다.
관리직의 일정관리 실패와 높은 분들의 잘못된 목표 설정의 책임을 아래로 떠넘기는 방법입니다.
자기들의 무능을 아래에 전가 하는 것이지요.
모조리 사형시켜버려야 하는데..
그냥 마음의 어딘가 아파서 그런 겁니다.
유일한 치료법은 죽창을 배때기에 꽂는 것이고요.
이전에는 약이 없는 병이었는데, 공산주의라는 특효약이 나와서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아주 드물게 자가 치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적적인 확률이라 미담이 되죠.
@구경하는사람24 님과 흑풍님 말씀도 동감합니다.
이유인즉, 해석의 다양성은 물론, 원인과 결과도 두개 이상이 언제나 존재해서에요.
@흑풍 님과 구경님 말처럼 죽이면(즉, 처벌하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죠.
구직시장이 워낙 좋지 않으니 사용자들이 나갈 사람은 나가라고 배째는 중이라서...
구직자분들은 일을 못해서 괴롭고, 이미 구직하신 분들도 어떻게든 견뎌내느라 괴로운거 같습니다. 이러니 사회가 집단 우울증에 걸려 저출산이 오는게 이상하지 않을 지경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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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나 철학, 심리학, 엔터테인먼트쪽이 마음을 달래주면 좋은데, 그것도 쉽지 않아 문제죠. ㅠ ㅠ
중소기업이니 야근을 하고 직원들도 야근을 해야 수입이 늘어나니 어쩔수 없습니다.
배우는 입장이면 야근을 해서라도 빨리 배워서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는걸 선택하세요.
나이 먹은 사람들은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길 가능성이 없으니 야근이라도 해서 노년을 대비해야하는 입장입니다.
뭐 요즘도 잔업 야근하라고 강요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생산직 아니라면..
그냥 일을 많이 시킬 뿐..AI도 나왔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