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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YUYU)
▲대가는 너희의 모든 것(고네스)
▲도토리 문화센터(난다)
▲망그러진 만화(유랑)
▲봄그늘(김차차)
▲어떤 만화{○○○(정세원)}
▲영광의 해일로(하제)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곰돌이는)
▲청춘 블라썸(글:홍덕·그림:NEMONE)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윤인수)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
▲귀신도 반한 라면 숲속 가게
(글:이서영·그림:송효정)
▲기울어진 탑과 유령 가족
(글·그림: 박연철)
▲기차 여행(글:이숙현·그림:토마쓰리)
▲꽁꽁꽁 아이스크림(글·그림: 윤정주)
▲당근이지!
(글·그림: 해바라기지역아동친구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1
(글:원종우, 최향숙·그림:김성연)
▲오늘의 투명 일기
(글:김개미·그림:떵찌)
▲잠이 솔솔 핫초코
(글·그림: 양선)
▲초록 언덕 토끼 점빵
(글:오드·그림:김고둥)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 (글:송아주·그림:허구)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아카이빙북 1-14>(이재영)
▲매거진 2호(인양)
▲에세이 ‘각자 원하는 달콤한 꿈을 꾸고 내일 또 만나자’(김형진)
▲에세이 ‘뭐가 먼저냐’(정대봉)
▲악보집 ‘비정량 프렐류드’ 외 1권
(김형진·유현선)
▲시집 ‘사랑하는 소년이 얼음 밑에
살아서’ 외 2권(나종위)
▲에세이 ‘살라리오 미니모’(강문식)
▲매거진 ‘유용한 바보들 issue 0’
(디자이너 오혜진)
▲그림책 ‘토끼전’(조선경)
▲그림책 ‘할머니네 집지킴이’
(포뮬러)
단 한권도 모르겠다
반성한다 ㅠ
2.
내다리 내놔?
인천의 한 수산시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살아있는 꽃게를 구매하고 집에 와 포장을 열어보니 게 다리가 사라졌다는거다
분명히 살아있는 꽃게 두 박스를 샀는데
다리 없는 죽은 꽃게로 바꿔치기 된것이다.
당사자는 본인을 인천시민이라 밝히며
하도 어이가 없어 올린다며 이런일이
앞으로 없길 당부했다.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나
이렇게 번돈으로 자식을 먹이고 싶나
3.
‘누칼협’?
‘누가 (그거 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란
뜻이다.
여러 분야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용도로 주로 쓰인다.
‘알빠노’?
알 바(내가 알 바냐) + 노?(경상도 사투리어투)의 합성어다.
어떤 문제에 대해
‘그건 내가 알 바 아니다’라며
발을 빼는 태도를 뜻하는 말이다.
누칼협의 반대말이 알빠노다
누칼협이 맞는지 알빠노가 맞는지
난 정말 모르겠다...
4.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치 성향은?
1위.
‘중도’ 37.27%
2위.
‘진보적’ 29.36%
(다소 진보적 25.53%,
매우 진보적 3.83%)
3위.
‘보수적’ 28.53%
(다소 보수적 23.20%,
매우 보수적 5.33%)
이었다.
그외
‘선택할 수 없다’ 4.64%
‘모름/무응답’이 0.2%였다.
나의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자면
9% 남짓한
매우 진보적 매우 보수적
저분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저들이 저렇게 하는 이유는
대부분 돈벌이 때문일것 같다
그리고 저분들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동네는 바로 유튜브다.
따라 다니지말자
우리는 피리따위에
현혹되는 쥐새끼가 아니다.
5.
‘블루리본 서베이’는?
2005년 국내에서 최초로 발행된
대한민국 레스토랑 가이드북이다.
맛과 위생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일반인 평가자와 음식 전문 평가자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 블루리본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 자갓 서베이의 장점을 서로 조합해
만든 것으로 미식가들에겐 ‘꼭 가봐야 할’
맛집 평가 기준으로 통한다.
설마?
6.
‘일생의 잇지 못할 날일세/
엄마에 기뿜이다/ 73년 12월 18일’.
글을 모르던 신달자 시인의 어머니가
20일 동안 외워 방명록에 쓴 글이다.
하나의 선을 두 번에 나눠 긋거나
받침을 쓰고 지운 흔적,
오타가 곳곳에 보인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말로 불러줘 글을 쓰게 한 다음 베꼈다고 한다.
먹먹하다...
7.
[그림이 있는 오늘]
박래현
'비파' 종이에 수묵
8.
[詩가 있는 오늘]
9.
오늘의 날씨입니다
10.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먹먹한 오늘 되십시오
오늘 신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