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판넬, 스탬프, 무료와이파이안내, 차내판매메뉴, 그리고 할로윈이 아닌 하이레일호박? ..^^;
무료 와이파이 접속하면 이런 컨텐츠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 계절의 별자리, 우주박사;가 되기 위한 퀴즈 등등
스탬프는 이런 모양.
103계 내부는 평범한 리클라이닝 쿠션시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작은 서재와 지붕의 성좌도가 있습니다. SL은하처럼 별자리 관련 프로그램 같은 건 없어보입니다. 플라네타리움 영사기도 입장권 나눠주는 것도 없었으니;;
사쿠다이라역에서 하차하며 발 아래 신칸센 선로[.]를 배경으로 한컷 더 찍어봤습니다..^^;
제대로 촬영각이 안나왔으니 360도 사진으로 감상해보시죠..^^; 여담이지만 이번 여행에서 처음 투입한, 구글 스트리트뷰와 연동되는 360도 카메라의 작품입니다. 치사하게[...] 연동해주는게 리코 포함해 4개 회사 모델 밖에 안되는 화이트리스트 방식; 제일 싼 LG걸로 하나 질렀습니다..TT
첫댓글차내 플라네타리움 영사는 저녁에 운행하는 하이레일 호시조라에서만 상영하는 모양입니다. 호시조라는 승차시에 상영정리권도 배포하고 노베야마 정차시에는 날이 좋은 경우에 근처 천문대로 가서 별자리 소개행사도 하죠. 해당 천문대소속 연구원이 코부치자와부터 승차해서 플라네타리움 상연과 노베야마 프로그램까지 진행합니다.
첫댓글 차내 플라네타리움 영사는 저녁에 운행하는 하이레일 호시조라에서만 상영하는 모양입니다.
호시조라는 승차시에 상영정리권도 배포하고 노베야마 정차시에는 날이 좋은 경우에 근처 천문대로 가서 별자리 소개행사도 하죠. 해당 천문대소속 연구원이 코부치자와부터 승차해서 플라네타리움 상연과 노베야마 프로그램까지 진행합니다.
아 호시조라 정차시간 길게 비는게 그거였군요.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