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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오두막 지기 A - 3 그룹
2019.04.16.
sol & sonne.
1.
마지막으로, 낙후된 지방 부동산 시장의 바닥 모색과 관련하여, 최근 몇 년 간 부동산 시장이 안 좋았던 지역들에 대해 보다 더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자.
중장기적 지방 부동산 시장의 극심한 침체에도 불구하고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여태 급감했던 조선업 관련 고용자 수가 다 기반 등으로 수천 명 증가했던 거제시는 수월동 거제 자이 등은 바닥에서 1억 넘게 급반등했던 적이 있다. 거제 고현동, 양정동, 상동동 등의 대표 아파트들도 마찬가지다.
경남, 거제시 등과 마찬가지로 중기적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시 문수로 2차 아이파크, 옥동 대공원 휴등의 개별 단지 흐름도 나쁘지 않다. 상기한 울산, 창원, 거제 등의 부동산 시장은 2020년 부터 대세 상승하게 될 것이다. 만약, 조선, 기계, 자동차 부품 등 지역 산업의 회복이 계속 지연 된다면 대세 상승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탄력성은 미미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반대로 지역 산업이 회복 된다면 집값 탄력성은 상상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중략
오늘은 전국 지방 부동산 시장이 얼마 동안 얼마만큼 활성화될 수 있을까에 관한 얘기다.
원론적으로, 지난 4~50년 간의 서울 강남 4구처럼, 전국 부동산 시장은 주택은 물론 교통, 교육 등 모든 도시 및 주거 환경의 개선과 지방 인구, 산업, 일자리 증가에 비례하게 되어있다.
도시 및 주거 환경이 활발, 비약적으로 개선되는 지역일수록 단기, 중 단기적으로는 양날의 검인 입주 물량 등 공급 측 요인과 비정상적 투기 심리 등의 시장 교란 행위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지역의 집값은 장기, 초장기적으로는 그 개선에 비례하여 상승하게 되어있다. 최근의 서울, 일부 경기, 극소수 대구, 광주 지역의 불로 소득적, 비정상적 상승과 달리 실체에 부합하는 정상적 상승 말이다.
맑은 햇살의 지방 부동산, 특히 시범 케이스 지방인 부산을 중심으로 한 과제 수행도 마찬가지다. 십 여 년 전부터 시작된, 주택, 도시 철도 등 부산시 도시 및 주거 환경 개선 과제 완료는 앞으로 십 년, 이십 년이 소요될 것이고, 삼각 물류, 창의적, 첨단 서비스 산업 등 각종 지방 산업, 지방민 일자리, 소득 등에 관한 과제 완료도 20~30 여 년이 더 필요할 것이다.
30년도 금방인데, 낙후된 지방과 관련된 이번 과제의 직접적 수혜자들인 서민, 중산층, 특히 청년 세대에겐 십 년도 까마득해 보이겠지만 말이다. 또한 서울 강남 등과 경기 일부를 제외한 지방 부동산 시장의 과제 및 그 과제 수행으로부터 2~30년 후에 누리게 될 사회, 경제적 과실은 서울 시민인 나를 포함하여 50,60대 이상의 국민들에겐 그림의 떡에 불과할 것이다.
객관적 사실을 위주로 2022년 12월, 2021년 12월, 2020년 12월에 카페, 블로그, 뉴스 등에서 모니터링된 자료.
2022년 12월 14일 부동산 단신 1.
규제 완화에도 반토막 난 세종 집값...세종시 다정동 가온마을 4단지 'e편한세상푸르지오' 전용 84㎡는 반값인 6억4000만원에 팔렸다. 고운동 가락마을 6단지 '중흥 S-클래스 프라디움' 전용 59㎡도 지난달 3억1000만원에 팔려, 전고점에 비해 52% 내렸다. 반곡동 수루배마을 1단지 '캐슬&파밀리에디아트' 전용 96㎡도 전고점보다 57% 하락한 6억5000만원에 매매됐다. 도담동 도램15단지(전용면적 84㎡)도 직전 최고가에 비해 4억4800만원 하락했다.
대기업 따라 가면 집값 오른다?…불황기에도 경기 평택시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전용면적 84㎡ 충남 아산시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 2단지’ 전용면적 84㎡, 경남 창원시 ‘창원자이’ 전용면적 157㎡,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전용면적 59㎡ 등은 ‘최고가’ 매매됐다.
안전진단 완화에도 목동·상계동 '잠잠'...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에선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한 6단지를 제외한 1~14단지 매물이 8일 296건에서 13일 284건으로 12건 줄어드는 데 그쳤다. 노원구 상계주공도 재건축 사업을 마친 8단지(포레나노원)와 공무원 임대아파트인 15단지를 제외한 1~16단지 매물이 같은 기간 685건에서 682건으로 3건 감소했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은 8일 50건에서 13일 52건으로 오히려 증가했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 재건축(메이플자이)조합은 최근 공사비를 4700억원 올려달라는 요구를 받았고 영등포 남성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4번째 시공사 입찰 공고를 냈다. 서울시가 반포아파트지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했다. 조합장에 대한 조합원 자격 논란이 불거지면서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원들은 사분오열 되고있다.
2021년 12월 14일 부동산 단신 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역 푸른마을인덕원대우(전용85㎡)는 12억4000만원(8월3일 계약·16층)에서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9억원대에 5건이 거래됐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삼성(1314가구·1998년12월 준공)은 지난 9월7일 10억5000만원(전용면적 60㎡·5층)에 거래됐다. 연초 8억원(1월23일·14층)에 비해 2억5000만원 뛰었다. 의왕시 포일동 인덕원푸르지오엘센트로(전용 85㎡·2019년11월 준공)는 지난 6월6일 16억3000만원에 거래되면서 한 달 새 1억원이 올랐다.
반면, 노원구 월계동 '한진한화그랑빌' 33평형은 지난달 13일 이전 실거래가인 9억9000만원에서 -4.34% 하락한 9억4700만원에 실거래 됐다.도봉구 쌍문동 '한양2' 21평은 11월26일 이전 실거래가 7억원보다 -2.14% 떨어진 6억8500만원에 매매계약이 체결됐다. 구로구 신도림동 '대림1' 24평은 지난달 20일 이전 실거래가(9억5000만원)보다 -2.63% 하락한 9억2500만원에 거래됐으며 강서구 방화동 '방화그린' 15평형도 이전 실거래가(6억900만원)보다 -1.48% 하락한 6억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상계동 벽산아파트 전용 46㎡는 올해 9월 고점(5억7750만원) 대비 7750만원 낮은 5억원에 계약됐고, 강북구 미아뉴타운 SK북한산시티 전용면적 114㎡, 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 전용84㎡, 노원구 상계주공 4단지 58㎡ 등도 하락 거래됐다. 세종시는 하반기 세종자이e편한세상 새나루마을1단지(1200가구), 세종어울림파밀리아센트럴새나루(612가구) 등 올해 총 7668가구가 입주하면서 전세와 매매시세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압구정 3구역(4065가구)에 이어 5구역(1232가구)과 2구역(1924가구)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참여를 저울질 하고 있다. 압구정 4구역(압구정 현대8차, 압구정 한양3·4·6차)는 대의원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논의한다. 한편, 서초구 반포동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15일 45억원에 거래됐고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 84㎡는 지난달 15일 역대 최고가인 28억2000만원에 팔렸다.
서울시는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와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4단지, 잠실주공 5단지와 반포주공 1단지 서울시 내 아파트 재건축 진행 시 옛 아파트의 일부를 남기는 이른바 ‘흔적남기기’ 사업 백지화 방안을 추진되고 있다. 광진구 자양동 뚝섬로30길 일대(능동로 골목시장 등)와 성북구 성북동 선잠로 2가 일대(성북동 참새마을)에서 골목길 재생사업 선정을 철회하면서 골목길 재생사업 또한 1호 해제 사례가 나왔다.
2020년 12월 14일 부동산 단신 1.
집값 우상향 시동 걸렸다…재건축도 관심 ‘활활’...광진은 광장극동 재건축 추진 이슈(안전진단 D등급 판정) 여파로 주변 아파트값이 덩달아 올랐다. 광장동 광장극동2차를 비롯해 광장현대8,9단지, 화양동 현대가 1000만원-7500만원 상승했다. 중저가 매수세가 이어진 구로는 개봉동 삼호, 신도림동 현대1,3차, 구로동 구로두산, 오류동 경남아너스빌 등이 500만원-2500만원 올랐다.
일산은 일산동 후곡8단지동신, 주엽동 강선4단지동신, 마두동 강촌7단지선경코오롱, 백석동 백송7단지임광 등이 500만원-1000만원 올랐다. 평촌은 평촌동 꿈현대, 초원대원, 꿈한신 등이 500만원-2000만원 상승했다. 파주운정은 야당동 운정롯데캐슬파크타운, 한빛마을8단지휴먼시아, 와동동 가람마을7단지한라비발디 등이 500만원-1000만원 올랐다.
최근에는 한동안 잠잠했던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도 매수심리가 꿈틀대고 있어 여전히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는 분위기다. 송파는 가락동 쌍용2차와 헬리오시티,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잠실주공5단지 등이 1500만원-3000만원 상승했다. 강동은 암사동 광나루삼성, 성내동 성내삼성, 암사동 선사현대, 둔촌동 둔촌주공1,4단지 등이 1000만원-5000만원 올랐다. 둔촌주공은 조합장 선임 등 재건축 사업이 재가동 되면서 가격이 올랐다.
[12월 3주 분양동향] '힐스테이트첨단' 등 전국 1만가구 분양...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29개 단지에서 총 1만683가구(일반분양 4천91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광주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첨단', 부산 사하구 장림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사하'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9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인천 부평구 청천동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충북 청주시 강서동 '가경아이파크5단지'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울산 남구 집값 1년 새 '두 배'···지방으로 옮겨붙은 집값 상승세 2020년 12월 13일 한국부동산원(옛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11월 첫째 주∼12월 첫째 주 누적 기준)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서울이 아닌 경남 창원시 성산구로, 상승률이 8.47%에 달했다. 두 번째는 경기 김포시(6.47%)가 차지했고, 창원시 의창구(5.85%), 경기 파주시(4.95%), 울산 남구(4.91%)가 상승률 상위 5위에 들었다. 이어 부산 부산진구(4.45%)와 대구 수성구(4.05%), 부산 남구(3.90%)·해운대구(3.72%)·수영구(3.62%)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 달간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창원 성산구에서는 국민주택 규모인 반림동 노블파크 전용면적 84.99㎡가 지난달 16일 6억6,000만원(7층)에 신고가로 거래를 마쳤다. 해당 면적 아파트는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5억원 아래에서 거래됐다. 성산구 2개 단지는 25년이 넘은 구축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창원시 내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곳입니다. 집값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성원 전용 49㎡가 올해 8월에 1억원에서 이달 초 1억7000만원에 실거래됐습니다. 대동아파트 전용 49㎡ 도 상승세가 비슷합니다
울산 남구 신정동 문수로2차아이파크1단지 84.94㎡는 10월 25일 12억원(8층)에 거래되며 올해 초 6억~7억원 수준이던 집값이 1년 사이 2배 가까이 뛰었고 창원 의창구 용호동의 용지더샵레이크파크 전용 84.47㎡는 지난달 10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8억원의 실거래가와 비교하면 5개월 만에 무려 3억원이 뛰었다.
연제구 거제동에 있는 거제월드메르디앙 141.26㎡는 올해 4월 5억원(8층)에서 5월 6억2천만원(10층), 8월 7억원(17층), 10월 7억4천만원(11층) 등으로 각각 신고가로 거래됐고, 수영구 남천동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인 삼익비치 95.17㎡는 규제 직전인 지난달13일 16억8000만원(12층)에 신고가로 매매된 이후 아파트 전체에서 거래가 끊겼으나 호가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
반면, 규제를 비껴간 경기 파주시에서는 목동동 운정신도시센트럴푸르지오 84.99㎡가 지난달 26일 9억1,000만원(11층)에 신고가로 거래되었다.
자가 점유율 90% 시대…대단지 아파트도 전세 물량은 찔끔...주택업계에 따르면 4066가구 규모의 서울 강동구 '고덕아르테온'의 지난 2월 입주 초기 전월세 거래량은 812가구에 그쳤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10집 중 8집에서 집주인이 거주한다는 얘기다. 한 달 뒤인 3월 입주를 시작한 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3045가구)'의 90%(전월세 거래 299건)가 최초 기분양자가 거주하고 있다.
지난 2월 입주한 김포 고촌읍 '김포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1872가구)는 전월세 비율이 2.7%에 불과하다. '한강메르토자이 2단지'(2456가구, 지난 7월 입주)는 아직까지 전월세 거래가 없다. 이 외에 안산 '그랑시티자이 1차(3728가구)', '시흥센트럴푸르지오(2003가구)'의 자가 점유율도 각각 89.4%, 92.5%로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