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방 끈이 짧아 못 배운 것을 숨기기 위해 글을 쓰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벗님들도 많이 보셨지요? 예전에는 월간지 주간지가 참 많았지요 신문도 많이 보고 그런 시절 저는 받침도 맞춤법도 잘 모르고 뭐라하던 비 웃던 무턱대고 글을 썼습니다. 신문에 잡지에 주간지에 글을 보낸다고 다 기제 되지는 않지만 저는 무턱대고 써 보냈습니다. 가끔 기제가 되데요. 제가 직장에 다닐때 MBC 라디오 애청자였습니다. 항상 싸이클을 맞춰놓고 퇴근하면 지금은 라디오시대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들었습니다. 사연도 여러 차례 보내어 상품도 무척 받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산다오. (책 대여점을 하면서 재미있던일) 나도 시인 (시 아닌 낙서 한편) 미리 써보는 유서(실제로 내가 가족에 남기고 싶은 유서) 결혼 35주년 기념 상품 (프라쟈 호델 일박 프랑스식 조식 식권)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 (나의 용돈 인상 투쟁기) 주장원 통과 월장원에서 탈락됨 (년 장원 까지 하면 피아노 상품) 이 내용 보고 TV에서 촬영하자고 사전에 예고도 없이 방송국 차가 왔음 그 당시 우리집이 가계방에서 생활했는데 친척 중에 APT에 사는 사람없냐? 물어 없다고 하였음 때문에 대역으로 촬영 아파트라 하여도 가계 두개 문 닫고 촬영 할 수가 없음 실화가 아닌 순 소설로 쓴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동내에서 실제로 그렇게 했냐? 묻는 사람이 많아 밝혀드립니다. 부상으로 TV 한대 제주도 여행 다녀 왔습니다. (연장원 상품 보다 났지요?) 예전에 나의 꿈이 정년 퇴직 후 산속에서 자서전 쓰는것이었습니다. 사실 60대에 한번 써보려고 시도 하였는데 책방하면서 체팅 만 하여 삼류 소설 만 써져 포기하였습니다. 지금은 책을 보려면 눈이 깜깜해지고 잠이 먼저 와버려 책은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사실 체팅하며 책을 보아 내성적이던 성격이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방송되는 이 프로 촬영하는데 7시간 씩 2일 촬영하였습니다. 방송이 얼마나 어려운지 절실이 깨닳았음. 끝날 무렵 나 촬영 안 한다고 막 짜증내고 정말 지겨웠음.
첫댓글 ㅎㅎ~
그래도 잡초친구는 포기않고 노력한 보람이 있었네요.
이제 나이를 먹으니 글받힘도 틀리고 문장도 생각안나고
예전에 싸우디 갔을때 연애편지 대행도 많이 해 줬는데~
이젠 난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 든다. 어쩜좋아~ㅎ
회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성격이 노력은 하려고 하는데 몸이 따라주질 안네요. 회장님 엄살 같으시네요. 지금도 얼마든 하시는 것 같아요. 나는 새발에 피 회장님은 뭐든 뛰어나십니다. 엄살 금지하기요.
오늘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요.
늙어서
돈,지식,인물 필요없습니다
가방끈은
더더 길 필요없습니다
사람사는 냄새나고
겸손하고 매너있는 자가
제일 멋진 사람입니다
기우님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우선은 기가 죽고 들어가잔아요.
기 죽을 필요는 없지만.....
제가 정신병 치료 받으며 몇 십년 만에 그려본 그림입니다. 주제 매밀 꽃밭 저녁풍경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 💕
정묵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