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David Ornstein, The Athleti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RB 라이프치히의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세)를 놓고 €75m + €10m 규모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라이프치히는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에 답변하지 않고 있다.
지난 6월 30일 The Athletic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경우 세슈코를 우선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그들은 라이프치히와 비공식 접촉을 진행했다.
지난 월요일 The Athletic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세슈코를 놓고 향상된 비드를 제출했다고 보도한 이후에 유나이티드의 제안이 이루어졌다. 뉴캐슬의 오프닝 비드인 €75m + €5m는 라이프치히에게 불충분하다고 여겨졌다. 이후 뉴캐슬은 최소 €80m 규모로 이적료를 올렸다.
뉴캐슬은 세슈코에게 오랜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 시즌 최다 득점자인 알렉산더 이삭이 이적 의사를 표출한 가운데 뉴캐슬은 세슈코를 노리고 있다. 리버풀은 이삭을 놓고 €110m 규모의 비드를 했지만 거절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을 이뤄왔다.
후벵 아모림의 유나이티드는 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도 높이 평가하며 세슈코 영입을 고려하면서 왓킨스 영입 비용을 모색한 적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은 빌라가 협상에 응할 만한 금액을 지불하는 데 주저했다.
세슈코는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 소속으로 모든 대회에서 21골을 기록했다. 그는 2023년 RB 잘츠부르크를 떠나 라이프치히에 합류한 뒤로 87경기에서 39골 8도움을 기록했다.
현재 그의 계약기간은 2029년까지이다.
아스날도 이전에 세슈코에 대한 관심을 가진 적이 있지만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첼시는 몇 년 동안 세슈코를 원해왔지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원문 출처 : The Athletic
[출처] [데이비드 온스테인] 맨유, 'RB 라이프치히 ST' 베냐민 세슈코 영입 놓고 €75m + €10m 제안|작성자 carras16
첫댓글 겁나 비싸다... ㄷㄷㄷ
그러고보니 저 금액을 배팅할줄은 몰랐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