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남편친구네 부부와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61층 배정받았는데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저는 좀 무서웠어요.
그래도 해운대 야경이 예뻐서 좋긴했습니다.
그리고 방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몹시 좋았어요.^^
원래 워터파크도 갈 예정이었지만 애들이 시합나가고 학원수업때문에 못와서 안가고 대신 점심 오마카세를 먹었습니다.
먹다보니 찍는것도 까먹었네요.
애들없이 다니니 별로 챙길것이 없어 좋았습니다.ㅎㅎ
첫댓글 야경이 멋지네요. 잠 드는게 아까울듯요.
첫댓글 야경이 멋지네요. 잠 드는게 아까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