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직장생활 1- 졸다 깼는데 뒤에 직장상사
혼밥 꿀맛 냠냠. 응? 박도경?
치ㅎㅎ 행복해야대~~
(결혼 전날 파혼을 얘기하는 남친에게)
내가 찬걸로 하면 안될까...?
나 너무 창피해...
ㅠㅠㅠㅠ
누구나 길에서 이렇게 울고싶었던적 있자나여...
흔한 직장생활2 - 칼퇴 신난다!
(뜬금 내기 中) 박도경한테 달려가 안기겠어
박도경 : ????
????
아름답고 지랄이니.
소문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당신인줄 알거야.
어디가서 떠들고 다니다가 등에 칼꽂히거든,
뒤도 돌아보지말고 내가 꽂은줄 알아요.
ㄷㄷㄷ
말해. 더 좋아지기 전에 지금 말해.
난 내가 여기서 좀만 더 괜찮아지길 바랬던거지
걔가 되길 원한 건 아니었어요.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길 바래요..
처연미
치한 퇴치해주는 옆집남자에 깜놀
술 취해서 아무거나 안주인줄 알고 오물오물
흔한 직장생활3 - 지각당첨!
설레기 시작하는 여자
-티 안내려 아무렇지 않은척 표정관리
생일선물 주면서 괜히 "있던거야"하는 옆집남자
ㅎㅎㅎ
그러니까 난.. 처음부터 좋아한거야. 처음부터.
나 생각해서 일찍 일찍 좀 다녀주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 진짜....
아... 해도 안 졌는데 어떡할거야 이거...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