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손손 대대로 끊임없이 전해
지기를 바람>이라는 뜻으로, 가문에서
배출된 훌륭한 인물의 업적과 정신이
후손들에게 끝없이 이어져 빛나는
전통으로 확립되기를 염원한다는
뜻입니다. 서하공 임춘 할아버님이나
문희공 임난수 할아버님들께서 바로
그 주인공들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입니다.
-繼 이을 계/承 이을 승/傳 전할 전/
之 갈 지/無 없을 무/窮 다할 궁, 궁할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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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密陽) 임씨
繼繼承承 傳之無窮(계계승승 전지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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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임경수 종친님,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