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님 씨크릿박스
깜짝 버전 숙제
*결명자와 무우차 밥 지었어요.
밥 지을때 구수한 향이 납니다.
이밥을 할때마다
빵씨는 약밥 같다고 그래요
레가토님 보내주신 상추 충분히 씻어 찬물에 식초넣고 담가 두면 확 살아나요
물기 빼두고
□김장 김치 고추가루 양념 씻어 꼭짜서 양념 조물조물
(참기름, 스테비아, 마늘,파,깨소금)
~요 옆어서 도토리묵도 함께 무쳐요
(토핑 준비하기)
□상추, 배1/4개~채썰고
□ 도토리묵 반모~물결 칼로 썰어 간장,들기름으로 기본간
□미니오이, 미니 파프리카~동글썰기
*모두 한접시에 담아요.
□차밥 뜨고 땅콩가루, 들기름
섞어요
*땅콩가루~볶아 껍질까서 굵게 부셔두고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양념장만들고
(진간장, 쯔유, 매실청,부추 쫑쫑, 참깨 참기름,고운고추가루 작은술)
□계란국~멸치다시국물에
국간장, 참치액 간하고 끓어오르면
계란1개 알끈제거하고 풀어
대파송송
곁들여 냅니다.
한 접시에 모두 모아 담았어요.
샐러드 묵밥.
다른찬 필요 없어요.
간장 양념장에 비비는게 아닌 섞고섞어서 샐러드 처럼 가볍게 먹은
오찬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땅콩이 씹혀서 고소합니다.
~1차숙제평가~
(중간중간 사진이 빠졌어요)
2차는 빠뜨리지 말자~ㅎ
👀
첫댓글 화려하고
이쁜 요리로
숙제끝 계란국에
샐러드 묵밥 까지
완~~~ 벽
하옵니다.
2탄 기둘릴께요.
맛나고 보석 콕콕 심겨진 밥 맛있게 드셨죠?
와~~
건강식 샐러드묵밥
비벼서 한그릇 하고 싶어요 ㅎ
바쁘신 복숭아님 두그릇이라도 드려야죠.
편안한 밤 푹 쉬셔요
정말 다른 반찬 필요없는
샐러드 묵밥이네요.
1인 한 쟁반으로
설거지도 줄이고
간단히 묵고 삽시데이~ㅎㅎ
좋아요~~고루들어 있어 빵씨도 좋타 합니다.
새봄, 새순, 새로운것들이 속속 선을 보입니다.
환희의 순간
봄의 활츠가 울리는 듯 산하는 온통 축제의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