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그림을 팔지 않은 '바보화가'…한인현씨 별세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그림을 팔지 않은 화가', '죽거든 관 속에 스케치북과 4B연필을 넣어달라고 부탁한 예술가'. "그림이 주인을 떠나면 외로워서 안된다"며 그림을 팔지 않은 채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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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삼가 애도를 표하며 부디 후손님들께서도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주셔서 훗날 진정한 화가로서 만인에게 칭송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삼가 애도를 표하며 부디 후손님들께서도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주셔서
훗날 진정한 화가로서 만인에게 칭송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