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내야만 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8865467568585
첫댓글 마취해서 아픈건 안 느껴지지만.... 이가 입안에서 와작!!! 하고 부숴지는 그 감각과.... 입 안에 파편이 조금 굴러댕기는 기분은 정말...... 몇년이 지나도 안 잊혀지네요
뭐저리 요염하게 꼬여있담;;
아니 왜 저따구로 자라는 거야
90도로 누운 아랫 사랑니 대학병원 임플란트 센터 가서 과장님이 직접 하시는 수술 받았어요..ㅎ 다른 치과의 경력 30년 넘으신 원장님도 엑스레이 보자마자 어이쿠야... 하고 탄식을 내뱉으심....ㅋㅋㅋㅋ 아랫 사랑니 하나는 30분 걸려서 뽑았습니당ㅎ_ㅎ
그런데 사랑니 뽑으면 양치가 깔끔하게 되어서 좋아요! 입안이 말끔해짐 ㅋㅋ
사진에 것들은 어떻게 온전하게 세상 밖으로 나왔을까 ㄷㄷㄷㄷㄷ
22222 어? 그러넹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온전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빼내려고 잇몸을 쨌을까요? ㄷㄷㄷㄷㄷㄷㄷ
첫댓글 마취해서 아픈건 안 느껴지지만.... 이가 입안에서 와작!!! 하고 부숴지는 그 감각과.... 입 안에 파편이 조금 굴러댕기는 기분은 정말...... 몇년이 지나도 안 잊혀지네요
뭐저리 요염하게 꼬여있담;;
아니 왜 저따구로 자라는 거야
90도로 누운 아랫 사랑니 대학병원 임플란트 센터 가서 과장님이 직접 하시는 수술 받았어요..ㅎ 다른 치과의 경력 30년 넘으신 원장님도 엑스레이 보자마자 어이쿠야... 하고 탄식을 내뱉으심....ㅋㅋㅋㅋ 아랫 사랑니 하나는 30분 걸려서 뽑았습니당ㅎ_ㅎ
그런데 사랑니 뽑으면 양치가 깔끔하게 되어서 좋아요! 입안이 말끔해짐 ㅋㅋ
사진에 것들은 어떻게 온전하게 세상 밖으로 나왔을까 ㄷㄷㄷㄷㄷ
22222 어? 그러넹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온전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빼내려고 잇몸을 쨌을까요?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