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2 새해 인사 의논
임여진 씨와 단둘이는 첫 외출이다.
직원의 차에 탈 때 지원 요령을 알고 있지만 긴장돼 물리 치료사인 도은주 선생님께 맞는지 봐주실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
봐주신다고 하셔서 직원의 차에 탈 수 있게 도왔다.
임여진 씨 아버지께서 다른 지역 계셔 전임자 선생님과 인사드릴 때 못 드렸다.
저번에, 금요일에 오셔서 주말에 시간을 보내다 가신다고 했던 것이 생각나 문자를 남겼다.
아버님께서는 금요일에 오면 된다고 했다.
잠시 후 아버님께 문자 왔다.
“자고 갈 수 있게 옷 챙겨 와주세요.”
새해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집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하지 못했지만 여진 씨는 좋은 일이라 알리고 짐을 미리 함께 준비해 두었다.
2026년 1월 6일 화요일, 박소현
새해 맞아 임여진 씨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 새해 맞아 딸과 함께 시간 보내고 싶은 부모님 마음. 그 마음들이 모두 느껴집니다. 『복지요결』에서 때를 넘어서 일을 이루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돕는 사람의 진심이 통했을 때 그렇다고 했습니다. 박소현 선생님의 진심이 부모님께 전해졌나 봅니다. 신은혜
여진 씨 달 다녀오세요. 신아름
임여진 씨를 잘 돕고 싶은 박소현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요. 아버지께서도 그래서 오신 것 같습니다. 월평
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