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건강 26-4, 장기요양등급 신청
“어르신,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뭐시오?”
“며칠 전에 어르신 댁에 침대 바꾼 것 지금보다 더 싸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요? 근데 내가 갈 수가 있나.”
“신청은 저 혼자 가도 된다고 합니다.”
“다녀오이소, 그럼.”
며칠 전 어르신의 생필품을 사러 갔을 때 의료기상사 사장님께서 어르신께서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권유했고 어르신을 잘 살펴주는 전임자였던 임경주 선생님께서도 권유를 했었다.
구체적인 상황을 알기 위해 어르신께 병문안 겸 동의를 구하고 건강보험공단으로 향한다. 장기요양등급을 전담으로 돕는 직원에게 어르신의 상황을 알리고 공단 직원도 과정을 상세히 알려 준다.
신청 ☞ 공단 직원 방문 ☞ 의사 소견서 제출 ☞ 등급 판정 ☞ 결과 통보
의 순서로 결과 통보까지는 약 30일가량 소요된다고 한다.
현재 어르신이 입원 중이라 퇴원 후, 일정을 조율해 공단 직원이 어르신 댁에 방문 심사를 한다고 한다.
그래도 신청 결격 사유가 없어 다행이다.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류지형
의료기상사 사장님과 임경주 선생님, 자기 일처럼 살피고 헤아리며 알리고 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어르신 퇴원하며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월평
송현이, 건강 26-1, 의료용 침대 설치 의논
송현이, 건강 26-2, 의료용 침대 설치 의논 ②
송현이, 건강 26-3, 의료용 침대 설치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