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건강 26-5, 건강보험공단의 연락
전담 직원이 퇴근 후 저녁쯤 공단 직원에게서 연락이 왔다. 어르신의 등급 판정 결과가 나와 어르신과 장기요양인정서를 공단에 들러 수령 하러 오면 된다는 연락이다.
지난주 어르신 댁에 공단 직원이 다녀갔고 어르신과 상담 후 전담 직원이 구체적인 상황들을 알려줬다. 어르신의 경우 긴급 지원으로 신청을 하게 되고 다만, 입원 기간이 3개월 이상이어야 확실성이 있는데 어르신이 짧은 기간 동안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였기에 불확실하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러기에 공단 직원의 연락이 더욱 반갑다. 공단 직원 또한 전하는 목소리에 축하하는 감정이 섞여 있다.
늦은 시간이지만 처제에게 기쁜 소식과 전담 직원의 사정으로 내일 오후 어르신과 공단에 들른 후 다시 연락하기로 한다.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류지형
네, 잘 되었습니다. 신아름
다행입니다. 잘 됐고요. 감사합니다. 적극 알아보며 처리해 준 류지형 선생님,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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