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서 머위 나물을 한줌
잘라왔어요.
연하고 잘아서 아직은
꼬꼬마 지금먹어야
연하고 많이 쓰지않고
맛납니다.
봄나물로는 최고죠.
머위나물 된장 무침한가지면
다른반찬 필요 없네요.
연하고 작은 애들만 한줌
잘라와서 깨끗히 씻고
껍질 벗겼지요.
팔팔 끓는물에 데쳐요.
찬물에 시원하게 온기식히고
먹기좋게 썰어서 된장 양념에
버무립니다
된장개어 놓은것을 깜박 잊고
사진없네요 ㅎㅎ
잘버무려놓은 머위 된장 무침
힌접시 가득 담어서 아침으로
맛나게 먹었답니다
머위가 제철이오니 많이 드세요.
이웃집 어르신이 식사를
잘못하시고 화장실 다니시기 어렵다시기에 곰취잎데쳐서
짠지썰고
주먹밥만들어 가져다 드렸답니다
낮에 전화 왔네요.고맙다고
겨울부터 요양보호사님이 오신다기에
요즘제가 잘 안들여다
봤더니 겨우내 많이 .늙으셨드라구요.ㅠㅠ
너무너무 맛나게 드셨다고
이럴때 짠하고행복합니다.
첫댓글 된장무침 며칠 전 맛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길어서 목구멍에 걸려서 죽는 줄 알았지만요.ㅎ
썰어서 무쳤어요.
길면 정말 목에
걸리거든요.ㅎ
병원문 나가면
머위부터 사서 무쳐먹어야겠어요~ㅎ
낼 퇴원해요~^^
퇴원 축하드려요.
머위나물 잎까지
먹는건 지금이지요
조금지나면 뻑셔서
못먹어요. 추천
@새털구름 알지요~~ㅎ
제눈에 띄어야할텐데~
@토토로(수원) 그러게나
똭뛸거예요.
바라면 이루어 지거든
이웃 사랑 어르신 사람
부지런한 새털구름님
음식도 맛깔나게 하셔서 어르신들이 엄청 좋아하실거예요.
이웃간에 누가 그리 들여다보고 살뜰히 챙길까요?
새털구름님~최고👍
어르신이 늘 기다리시는데
제가 요양보호사님
계시니 조금 소홀
했거든요.
잘해 드리리라
생각하고 아무래도
혼자 계실때보다
불편 한것같아서 ㅎ
두번째 갔는데
첫번째 방문한날
저를잡고 대성통곡을
하셔서 또 갔답니다.
그냥 서럽고 슬프고
입맛이 없으시다고
특히 화장실
출입이 힘든다고
그래서 식이섬유
많은것으로
드시면 좋을것같아
곰취쌈도 데쳐서
가져다 드리고
달래간장도 만들어
드렸어요.
@새털구름 저희들의 장래 모습이라서
마음이 짠합니다.ㅠㅠ
@새털구름 그럼요 우리의 모습이죠.
그분이 복이 많아요.
새털구름님 만났으니~~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 쉬셔요
@산골지기 한 15년
되는 인연입니다.
죽만 쑤어도
간단한 요리만
해도 늘 나누어
드립니다.
10여년전에 남편부돌아 가시고
홀로 계시니 어쩌겠어요
고소공포증으로
아파트에선
못사신데요.
요양원도 싫다시고
따님곁으로 가시라고
권해 보지만 안가시네요.
따님들도 70세가
다되가는데
엄마돌보러 자주
오긴해요.
언제까지 다니겠어요.
어르신 연세가
93세 시거든요.
머구가 염증제거에도 좋다고 해요
그래서 일부러 많이 먹을려고 해요...
된장무침 맛나죠~~
아주 정말
죽여 주는맛입니다.
잠이 안와서
다시 쇼파로
나왔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쑥버무리 케익두판
쪄야 하는데
소풍가는것 마냥
잠이 안오네요
모처럼 7남매
부부 만나니 흥분되나
봅니다 ㅎㅎ
푹쉬세요.
복숭아님 ~~~
@새털구름 부럽다.
부러워용. 할머니
잼 나게 지내시고
꽃구경. 많이 하시고
맛난것. 마니 드세요
@공주 고마워유
지난주에도
서울다녀 왔는데
또갑니다요.ㅎ
잼난시간
되구 올께요.
머위는 약성 좋은
건강한 식재료이죠
건강한 주말 되세요.
굿모닝요?
머위가 봄나물
중에 으뜸이라네요
방울님도 많이 드세요
이봄에
머위 무침.
봄에는 보드라워서
좋지요
어르신 챙기시는
새털구름님 복 받으실거예요~~^^
복좀 받았으면
좋겠는데
언제 받을까요? ㅋ
우리 애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머위가 넘 보드랍지요.
쌉싸름한 머위 많이 드시면
면역력 강화에 최고래요.
암이 올 수 없다네요.
헐~~~
그제가서
또 한줌
잘라왔답니다.
너무 맛나서
또 무침할거예요.
암세포야
물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