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편지」
-지리 여명
아직도 이리 가슴 뛰게 하다니
그 많은 계단을 단숨에 오르게 하다니
한쪽 폐를 잘라낸 반쪽의 숨으로도
어쩌지 못할 저 붉은 빛
-섬진강 / 김인호
첫댓글 노고단을 단숨에 뛰어오를 정도로 여명이 찬란하게 비추기도 했고 그만큼 건강이 좋아지기도 한듯!
첫댓글 노고단을 단숨에 뛰어오를 정도로 여명이 찬란하게 비추기도 했고 그만큼 건강이 좋아지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