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도 또 목마를 물은 밖에서 들어오는 물이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는 우리 속에서 영생하게 하는 샘물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샘은 바깥에 있지 않고 안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바뀌면 이미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신 세계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새해입니다. 해가 바뀌었다고 새해가 아니고 내 안에 그 해가 떠오르니 새해입니다. 새로운 해가 떠오르는 새해를 맞으시기를 빕나다.
첫댓글 좋은 말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말씀 입니다.새해 축복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행복과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도 항상 생각하기를 신년이란게 인간이 계산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지 하늘에서 특별히 점지해 주는건 아니다 라고 하죠.인간의 마음 속에서 기쁨이 샘솟으면 그날이 새로운 날이 아닐까요?
첫댓글 좋은 말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말씀 입니다.새해 축복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행복과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도 항상 생각하기를 신년이란게 인간이 계산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지 하늘에서 특별히 점지해 주는건 아니다 라고 하죠.
인간의 마음 속에서 기쁨이 샘솟으면 그날이 새로운 날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