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 크기가 큽니다. 위의 반짝이는 별을 화면의 중앙으로 맞추어 감상 하세요.
해남 땅끝에서의 1박 2일
땅끝 해남의 달마산과 두륜산 산행을 두 번 가기엔 너무나 먼 길이어서
기회가 되면 1박2일 일정으로 한꺼번에 다녀 올 계획을 세웠습니다.
드디어 그 계획이 실행으로 옮겨지는 즐거움입니다.
2009. 5. 9.
<<< 달마산, 땅끝, 보길도 >>>
아침6시에 대구를 출발하여 88고속도로로 광주에서 나주를 거처
영암 월출산을 지나 해남 달마산 미황사까지 5시간30분의 긴 여정입니다.
천년고찰 미황사를 감싸고 있는 달마산은 해발 489m의 높지 않은 산이지만 남도의 금강산답게
기암괴석의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어 암릉등반과 다도해조망으로 무척 즐거운 3시간의 산행입니다.
산행을 마치고 우리나라 육지의 끝자락 땅끝마을과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집필지 보길도
세연정을 둘러 보고 몽돌해변인 예송리해수욕장에서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 미황사에 도착하여 바라 본 달마산....
▲ 미황사를 품고 있는 달마산의 모습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 가파른 오름길이지만... 능선에서의 조망을 생각하며....
▲ 드디어 능선에 올라 바라 보는 다도해의 경치는 땀과 힘듬을 한꺼번에 씻어 줍니다.
▲ 산행과 다도해 조망을 함께 하는 즐거움이....
▲ 발 아래 보이는 천년고찰 미황사.....
▲ 정상에 도착합니다.
▲ 마치 공룡의 등 같은 능선을 따라 산행이 계속됩니다.
▲ 바로 보이는 큰 섬은 완도입니다. 육지와 사이에 작은 섬 달도와 연육교가 놓여 있습니다.
▲ 능선을 가다가 뒤 돌아 본 정상의 모습입니다.
▲ 마치 어마어마한 수석 전시장 같은....
▲ 다도해를 배경으로 전시하듯....
▲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 시원한 조망 못지 않게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줍니다.
▲ 커다란 암릉을 오르 내리며 스릴과 즐거움을 함께 맛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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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수석 같이............
▲ 산 아래에서 보이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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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곳엔 계단도 설치되어 있고.....
▲ 하늘과 나무와 바위가 너무나 잘 어울리며.....
▲ 기암괴석들로 잘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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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어울려....
▲ 아름다움과 시원함을....
▲ 3시간의 즐거움을 안고 다시 미황사로 내려 옵니다.
▲ 산행을 끝내고 땅끝마을에서 전망대로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서 내려 본 땅끝선착장 모습...
▲ 산위에 있는 땅끝전망대....
▲ 땅끝에 세워진 땅끝기념탑....
▲ 땅끝전망대를 뒤로하고 차를 배에 싣고 보길도로 떠납니다.
▲ 30분 후 노화도 산양선착장에 도착합니다.
▲ 배에 실은 자동차들....대형버스, 대형화물차까지....
▲ 노화도에서 보길대교를 지나 보길도에....
▲ 고산 윤선도 유적지 세연정 조감도
▲ 세연정....
▲ 오늘밤을 보낼 예송리해수욕장....
▲ 새로지은 깨끗한 팬션에 여장을 풉니다.
▲ 갯돌해변인 예송리해수욕장에서 바람도 쐬고....
▲ 1박을 하고 아침에 방에서 바라 본 모습....곧 두륜산을 향해 떠날 채비를....
두륜산, 보성차밭 구경가기 ==>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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