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시기전에 꼭 읽어주세요.]
* 내가 가진 것을 나눠주고 싶은 대상에게 나눔하는 자리입니다.
* 닉네임 뒤에 지역 명칭을 함께 사용하시고, 나눔하신 분이 정한 대상, 조건을 만족시킨 회원님들만 신청 가능합니다.
* 씨앗 나눔하시는 분의 의사를 따라 대상과 조건 선정 등을 결정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태클 걸지마세요)
* 나눔하시는 분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신청과 동시에 주소 등 3종을 올려주시고 입금하여 주세요
** 씨앗나눔 운영규칙에 따라 지정나눔 방식으로 다음과 같이 씨앗을 나눔합니다.**
1. 나눔 받는 회원님의 대상, 조건 : 매주 출석부 올리시느라 수고하시는 분과 운영자 이상 분 신청받아요
2. 나눔해 드릴 씨앗 명 : 원지동 옛골호박씨앗과 한련화 씨앗
(씨앗 채종 상태 구분 : 자가 채종은 고정종자 여부 기재, 종묘사 씨앗 등 기재)
3. 신청 가능한 인원 : 필요하신것 신청하세요
4. 나눔 할 수량(1인당) : 호박씨앗 9개
한련화씨앗 20개
5. 나눔 방식: (반송이 방식, 입금 방식중 택일):
무료
입금 나눔일 경우 개인 계좌와 카페 씨앗나눔 계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6. 신청 할 시기 : 지금
7. 마감 시기 : 소진시까지
8. 파종 시기와 재배 요령을 간단하게 작성해 주세요
① 파종 시기와 파종 요령 : 옛날 서울 양재동 근처 원지동 옛골이라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재배한 달고 맛있는 호박인데 애호박이 풀어지지 않다고 하네요 저는 누렁호박만 먹어봤는데 일반 맷돌호박보다 달고 껍질 벗기기가 쉬워요 씨가 몇개 안들어서 나눔 하려니 몇개 안되어요 파종시기와 파종은 일반 호박처럼 하시면 되어요 모종 정식하고 물을 잘 주시고 부직포를 덮어 새잎 나올 때 까지 돌봐주세요
② 재배요령 :알래스카 한련화는 무더운 날씨를 싫어해서 한여름 폭염에는 죽어요 시원한 날씨에 키우시고 지금 받아서 포트에 모종 키워서 서리 안맞는 곳에 긴 개업집 화분 있으면 퇴비넣고 위에 화분흙 채워 모종 옮겨 키우시면 향기롭고 샐러드로도 먹을 수 있는 팔방미인 꽃이 필거예요 호박씨와 한련화 둘 다 물에 이틀 불려 상토담은 포트에 파종해서 키우시면 될거예요
https://m.blog.naver.com/keymom/224145136276
제 블로그 한련화 키우기 참고하세요
9. 기 타 :
* 반송이방식일 경우 반송이 봉투는 서둘러 보내주시고,
입금 방식일 경우 신청과 동시에 꼭 본인이 신청한 댓글에 답글로 ①입금자 ②주소 ③우편번호를 기재하시고,
아래 자물통 그림을 눌러서 비밀 글로 해주시고 입금하여 주세요.
*주의사항 : 발송, 도착, 감사의 글은 반드시 발송/도착/감사/반송' 게시판을 이용 바랍니다*
* 종자는 살아있는 생물로 파종시기, 기후, 토질, 재배방법, 관리 등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책임을 질 수가 없으니 재배 유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라며
갑작스러운 이상기후 등의 불량 환경 조건에 철저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나눔은 약속입니다.
나눔하는 분이나 나눔 받는 분이나 정해진 약속의 틀에서 나눔은 행해져야 합니다.
순수한 나눔의 공간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협조바랍니다.
* 배려하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나눔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하얀 미소님
저도 손듭니다
우편료 입금하겠습니다
그런데 계좌번호가 없네요
네 제가 보내드리려고요
주소 우편번호 주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1 21:42
원지동 호박만 신청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1 21:58
저도
부탁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2 00:37
여기까지 마감입니다
매일 출석부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발송 할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2 08:59
저도손들면되나요
저도 부탁드려요~~~~
늦었지만 저도 신청 가능한지요?
귀한 씨앗 나눔 박수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응원합니다
나눔 응원드립니다
귀한씨앗 나눔 박수보냅니다.
고운나눔에 응원합니다
귀한나눔박수보냅니다
호박씨세개도 족한데 늦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