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셉트 자신에게 내려진 명령이 없어서 불안해하던 AA72에게 누군가 '선임들을 잘 따르는 것도 임무 중 하나' 라면서 선임들인 MK 시리즈를 잘 따르라는 명령을 내렸다가 MK들의 일하기 싫어하고 농땡이 피우는 성향이 물들어버린 AA72 이라는 콘셉트입니다. MK.99이 몰래 AA.99로 도색하려고 했다는 내용을 보고 그렇다면 AA72도 MK 달 수 있지 않을까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코스튬 이름도 MK.72로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기존의 MK.99와 MK.2랑 헷갈릴 거 같아서 기각했습니다.
2. 의상 하얀색 츄리닝과 분홍색 반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머리위에 고양이 안대를 쓰고 있습니다. 양갈래로 묶었던 머리는 편안함을 위해 포니테일로 묶었습니다.
3. 얼굴 기본 얼굴
4. 장식 좌측 상단에 상어인형이 AA72의 머리에 매달려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반응장갑 MK.1 ver.onion (포X칩 양파맛)과 콜라가 있습니다. 콜라는 내용물이 조금씩 새어나옵니다.
첫댓글
너무 예쁩니다 센세
콜라 안대..
예쁘다 ㄷ
오. 예쁜데 귀여워요!!
이건 슈코급이네요 일러까지 와...
슈퍼 코스튬 되면 물풍선 쏠때 흩날려라 감자칩 되는건가요ㅋㅋㅋ
@유리판 아니죠 무스에 콜라비가 내려야죠 ㅋㅋㅋㅋ
그야말로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컨셉도 컨셉이지만 그림이 진짜 예쁘고 귀엽네요ㅜㅜㅜㅜ
이거 너무 좋은데 ㅋㅋㅋ 꼭 나와라